JW중외제약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도입제품 공급 (2025 기준)
| 품목/제품 | 공급사 | 비고 |
|---|---|---|
| LACTULOSE (변비·간성혼수 원료) | Abbott | 매입 비중 10.3% |
| NICORANDIL (협심증 원료) | Chugai(중외제약) | 매입 비중 4.6% |
| LENOGRASTIM (호중구감소증 원료) | Chugai | 매입 비중 4.0% |
| ACETONE, MC (의약용 원료) | 영진화학 | 국내 |
| 헴리브라·악템라 (도입 완제) | Chugai / Roche | 라이선스 도입 |
| 페린젝트 (도입 완제) | Vifor (추정) | 라이선스 도입 |
| Bag 수액 (위탁생산) | JW생명과학 | 계열사, 3-Chamber 영양수액 |
- 일부 핵심 원재료 및 도입 완제품을 해외 제약사에 의존 — 환율·계약 리스크.
주요 고객사
- 의약품 도매상: 주문에 의한 현금·외상 판매(주 유통 경로)
- 병원·약국: 원내(병원)·원외(약국) 처방 시장
- 수출: 모회사 JW홀딩스를 통해 진행(분할 이후 수출사업 이관)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도입 오리지널 제품(헴리브라·악템라·페린젝트)은 글로벌 제약사가 독점 공급원이라 공급사 협상력이 높음. 원료 일부도 단일 해외 공급원 의존.
- 수요 측: 다수 도매상·병원·약국 대상 분산 판매로 개별 고객 집중도는 낮음. 다만 약가 인하 등 정부(건강보험) 정책이 사실상 가격 결정력을 행사하는 구조.
- 계열 통합: 수액 위탁생산(JW생명과학), 수출(JW홀딩스) 등 그룹 수직계열화로 일부 거래는 내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