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선박연료유(벙커유) | 싱가포르·한국·로테르담 등 주요 항구 선박용 연료유 공급사 | 높음(매입액의 100%가 연료유) | 2025년 매입액 1,347,759백만원, 특수관계 없음. 국내는 소수 정유사 과점시장이나 전세계 Spot 거래·장기공급계약 병행으로 공급 안정성 확보 |
| 선박(신조) | 국내외 조선사 (구체적 사명 미확인) | 중간 | 9,000TEU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9척 등 발주, 총 약 15조 원 규모 중장기 투자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컨테이너 화주(얼라이언스) |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 | 연결 총매출 대비 14.8%(2025년, 매출비중 10% 이상 거래처 기준 유일 공시) | 공동운항을 통한 선복 교환 |
| 벌크(건화물) 화주 | 현대글로비스 | 장기계약 6,946억 원(2010~2030) | 석탄·철광석 운송, Global Pioneer 등 2척 투입 |
| 벌크(건화물) 화주 | Vale International S.A. | 장기계약 6,686억 원(2025 | 철광석 운송, Global Adventure 등 5척 투입 |
| 벌크(유조선) 화주 | GS Caltex | 장기계약 8,164억 원(2022 | 원유 운송(CVC), 장기용선 3척+사선 2척 |
| 벌크(유조선) 화주 | S-Oil | 장기계약 2,041억 원(2025~2030) | 원유 운송(CVC), 사선 1척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선박연료유는 전세계 Spot 거래와 주요 공급사와의 장기 공급계약을 병행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국제 원유가 변동에 연동되는 원가 구조상 가격 협상력은 제한적. 국내 연료유 공급은 소수 정유사 과점 구조.
고객사 협상력: 컨테이너 부문은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 및 다수 화주에게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고객 집중도는 낮은 편(최대 매출처 비중 14.8%). 벌크 부문은 GS Caltex·S-Oil·현대글로비스·Vale 등 소수 대형 화주와 장기(10년 이상) 고정계약을 체결해 물량 안정성은 높으나, 계약 조건(운임 고정 여부)에 따라 시황 상승기 이익 상한이 제한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