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는 후판·강재·기자재가 핵심이며, 고객은 글로벌 선주사·에너지 메이저·정부(방산)이다.

주요 공급사

2025년 원재료 매입(합계 9조 7,155억 원) 기준

사업부문품목매입액(비중)공급사
조선기자재·강재·의장재 등6,067,774백만원(62.46%)포스코, 현대제철㈜ 外
엔진기계엔진부품 등(대형+중형)2,984,061백만원(30.71%)포스코, HD현대엔진(유) 外
해양플랜트의장재·기계류 등663,658백만원(6.83%)한국하니웰㈜, 에스에프에프코리아㈜ 外
  • 조선사업부문은 강판·Cargo Compressor·보일러 등을 포스코·현대제철에서 공급받는다.
  • 해양플랜트는 강판·Air Compressor·압력용기 등을 한국하니웰·에스에프에프코리아 등에서 공급받는다.
  • 엔진기계는 강판·단조품·Turbo Charger 등을 포스코 등에서 공급받는다.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선주사(B2B, 해외 중심)글로벌 해운·에너지 기업(개별 식별 제한)조선 70.89%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LNG/LPG선
정부·방산대한민국 해군 등일부함정
국내외 에너지회사·EPC 업체민간·국영 에너지회사, 해외 원청 EPC해양플랜트 7.05%FPSO·해상구조물
전력청·발전사업자국내외 공공·민간 발전사업체엔진기계 일부육상 엔진발전설비
  • 2025년 매출 중 수출 비중 92.8%(16조 3,131억/17조 5,806억).
  • 개별 발주처명은 보고서에 비공개(선주와 직접매매 계약 형태).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강재·기자재 매입의 62% 이상이 조선부문에 집중되고 주요 매입처가 포스코· 현대제철 양사에 쏠려 있어 후판 가격 협상이 수익성의 핵심 변수. 다만 대형 조선사로서 대량 구매 교섭력을 보유.

고객사 협상력: 글로벌 선주사에 분산되어 있으나 발주는 해운업황·신조선가 사이클에 좌우된다. 친환경 선박· 가스선 등 고부가가치 선종과 힘센엔진(세계 1위 점유율)의 기술 우위로 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5년 발주량 감소에도 고선가 수주잔량으로 매출을 방어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