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해운업 특성상 핵심 매입 품목은 선박운항용 연료유(FO/MDO) 이다.
| 품목 | 주요 공급처 | 비고 |
|---|
| 선박연료유(FOMDO) | 한국해운조합 외 | 운항원가(저장품), 매입의 23.3%(약 354억, 2025) |
- 연료유 가격은 국제원유가·환율 변동에 직접 연동(FO 512 USD/MT, MDO 688 USD/MT, 2025년 평균).
- 선박 자체는 신조 발주(2029년 인도 목표 26K급 친환경 스테인리스 탱커 3~4척) 및 용선(BBC/BBC-HP)으로
확보. 조선소 등 선박 공급처는 보고서상 구체적 명기 없음(미확인).
- 단기·장기 금융상품 거래상대방으로 부산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한국산업은행 등 금융기관 언급.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주요 고객 | 비고 |
|---|
| 해외 석유화학 화주 | 고객 A사(해외, 익명) | 매출 10% 이상 단일 외부고객(약 165억, 2025) |
| 국내·외 화주 | 다수 액체석유화학제품 화주 | 케미컬탱커 운송 수요처 |
| 공동운항 협력선사 | 다수(익명) | 선복 교환·공동운항 파트너 |
- 보고서상 주요 고객은 익명(“고객 A사(해외)“)으로 표기되어 식별 불가 — stub 미생성.
- 화물은 국내·외 화주로부터 집하해 해외 화주에게 인도하는 구조(달러표시 원화 결제).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연료유는 국제원유가에 연동되는 표준 원자재로, 가격 협상력보다 시황 노출이 큼.
복수 공급처(한국해운조합 외) 확보로 조달 리스크는 분산.
- 고객 측: 매출 10% 이상 단일 해외고객이 존재해 일부 고객 집중도 있음. 다만 케미컬탱커 화주는
다수이며 장기계약이 아닌 시황 기반 거래여서 운임 협상력은 시황에 좌우됨.
- 운임·연료비·환율이 동시에 변동하는 구조로, 시황 헤지·항로 채산성 관리가 협상 환경의 핵심.
Citations
- 흥아해운 2025 사업보고서 — II.사업의 내용(원재료·판매경로·
판매전략), III.재무(주요 고객 정보·사용제한 금융자산 거래상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