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사업 개요

흥아해운주식회사(영문 HEUNG-A SHIPPING CO., LTD.)는 1961년 12월 8일 설립되어 1976년 6월 2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외항 해운기업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 5층(무교동, 머니투데이 스퀘어)에 위치한다.

아시아 역내 액체석유화학제품의 해상운송(케미컬탱커) 을 주업으로 하며, 그 외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한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사업 구성비율은 액체석유화학제품 해상운송(케미컬탱커) 85.96%, 부동산 임대 및 연결대상회사 실적 14.04%이다(2025년). 한때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을 영위했으나 현재는 케미컬탱커 중심의 특수선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설립 후 합병 사실이 없으며 해운업 외 새로운 업종으로 변화한 사실이 없다. 2025년 말 기준 직접투자 계열회사 중 정상 영위 중인 곳은 11개사(국내 7, 해외 4)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5개사(흥아마린·진인해운· 흥아로지스틱스·한로해운·HEUNG-A TANKER S’PORE)이다. 중견기업에 해당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해운(외항 화물운송 — 케미컬탱커)
  • 그룹: 장금상선그룹(SINOKOR/장금상선) 계열. 최대주주 장금상선㈜가 지분 70.71% 보유. 장금상선의 최대주주는 SINOKOR CO., LTD(82.97%)이며, 그 정점에 정태순 회장이 있다. (그룹 페이지 미생성 — TODO 참조)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K-IFRS (단위: 억 원)

항목2025년(65기)2024년(64기)2023년(63기)
매출액1,8081,8801,648
영업이익113275246
당기순이익303400347
  • 2025년 매출 1,808억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 영업이익은 113억으로 전년(275억) 대비 크게 축소. 탱커선 평균운임 하락(46 USD/MT, 전년 53)이 수익성 둔화의 주 요인.
  • 당기순이익 303억은 유형자산처분이익(약 243억, 선박 매각 등) 등 영업외 이익이 견인.
  • 자산총계 4,528억(2025말), 부채총계 1,929억, 자본총계 2,599억으로 재무구조 개선세 (이월이익잉여금 2023년 △236억 → 2025년 463억으로 전환).
  • 매출 규모 기준 국내 주요 해운사 중 8위권(2024년 1,880억). HMM·팬오션·장금상선·고려해운 등 대형사 대비 소형 선사이나 케미컬탱커 니치 영역에 특화.

사업 부문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주주지분율유형
장금상선㈜70.71%상장기업 외 법인(최대주주, 비상장)
우리사주조합0.00%우리사주(440주)
소액주주 등약 29.26%소액주주 47,064명
  • 최대주주 장금상선㈜ 는 비상장 법인(자산 7.5조, 매출 3.4조 규모)으로, 별도 Shareholder 노드 생성 후보(TODO). 국민연금공단 등 5% 이상 기관주주는 없음.

밸류체인

  • 흥아해운 밸류체인 — 주 공급(선박연료유 FO/MDO, 한국해운조합 등), 주 고객(해외 화주 — 석유화학사, 공동운항 협력선사)

경영진

  • 이환구 — 대표이사 사장(경영총괄), 2019년~ (재직 6년 3개월)
  • 전주호 — 사내이사, 특수선영업본부장(COO)
  • 김광연 — 사내이사, 경영관리본부장(CFO)
  • 최윤희·문해남 — 사외이사 / 유동신 — 상근감사

신용등급

  • 회사채 신용등급은 BB+(2017) → CCC(2020, 저점) → B+(2021, 안정적) 으로 회복. 최근 공시 등급은 2021.08.19 한국기업평가 B+(안정적)이며, 2025년 말 기준 회사채·CP 등 채무증권 발행잔액은 0이다(현재 유효 등급 부여 발행분 없음).
  • 상세: [흥아해운 신용등급](/ratings/흥아해운 신용등급)

리스크

  • 운임 변동성: 탱커선 평균운임이 해운시황·국제물동량·선복수급에 따라 변동(2025년 46 USD/MT로 전년 대비 하락). 장기매출·장기용선 확정 수주가 없어 시황 노출이 큼.
  • 연료가·환율 노출: 선박연료유(FO/MDO)가 주요 원재료(매입의 23.3%), 국제원유가·환율 변동에 운항원가 직접 연동. 운임은 달러표시 원화 결제.
  • 자본집약·고정비 부담: 해운업 특성상 선박 투자 규모가 크고 감가상각·이자비용 부담이 상존.
  • 지배구조 집중: 최대주주(장금상선) 지분 70.71%로 소액주주 영향력 제한적.
  • 공급 과잉·경쟁 심화: 선박 대형화·전략적 제휴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수급 불균형 심화.
  • 신용등급: 과거 회사채 신용등급이 BB+(2017)에서 CCC(2020)까지 하락 후 B+(2021)로 회복. 최근 등급 공시는 제한적이며 현재 회사채 발행잔액은 0(상세 [흥아해운 신용등급](/ratings/흥아해운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