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원재료 수입: 날트렉손염산염(수입, 매입액 36억 원)·데스벤라팍신(수입, 7억 원)·도네페질염산염(수입, 3.5억 원) 등 핵심 원료의약품을 해외에서 조달. 기타원재료 수입 비중이 51.68%로 국내(31.99%)보다 높음.
- 국내 조달: 아토목세틴염산염(국내, 37억 원)·니세르골린(국내, 2.3억 원) 등.
- 도입의약품 라이선스: Servier(프랑스, 항우울제 아고틴 국내 독점공급), Bial portela(포르투갈, 항전간제 제비닉스 국내 독점공급), Viatris(미국, 정신신경용제 클로자릴 국내 독점공급).
주요 고객사
- 병원·의원: 회사→병원 직접 판매 경로. 전문의약품 특성상 의사 대상 디테일 영업 중심.
- 도매상: 회사→도매상→병원/의원/약국 경로. 매출채권 상당 부분이 도매상向.
- 단일 외부고객으로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없음(고객 분산도 높음).
- 계열사向 매출: 애즈유(종합유통 자회사)에 19.8억 원(2025년), 비피도 向 매입 3.7억 원.
협상력 분석
- 원재료: 다수 원재료를 해외 수입에 의존해 환율·수입단가 변동 리스크에 노출되나, 품목이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공급사 의존도는 낮은 편.
- 고객: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없어 매출처 집중 리스크는 제한적. 다만 병원·도매상向 외상판매 구조(1~6개월 회수)로 매출채권 관리 부담 존재.
- 도입의약품 계약(Servier·Bial portela·Viatris)은 국내 독점판매권으로 안정적 수익원이나, 계약 갱신 여부에 따라 매출 변동 가능성 존재.
Citations
- 환인제약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