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알루미늄 잉곳(A356.2 등) | 도요타통상 | 높음 (매입액 비중 91.4%) | LME 국제시세 연동 |
| 알루미늄 잉곳(ALC/M367M 등) | 태영금속 | 낮음 (매입액 비중 약 8.6%) |
주요 고객사
한주라이트메탈은 완성업체를 기준으로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100% OEM 제조회사로, 1~2차 협력사를 통한 납품(78%)과 완성업체 직납(22%)의 이원 구조를 가진다. 5대 매출처 비중은 약 64%.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1차 협력사 | 서한이노빌리티 | 5대 매출처 내 | |
| 1차 협력사 | 한국무브넥스 | 5대 매출처 내 | |
| 1차 협력사 | 보그워너모빌리티코리아 | 5대 매출처 내 | |
| 완성업체(해외) | GM | 5대 매출처 내 | 미국 |
| 완성업체(해외) | NISSAN | 일본 | |
| 부품사(해외) | HANON SYSTEMS | ||
| 완성업체(선박, 해외) | MERCURY MARINE | 미국 | |
| 부품사(해외) | ILJIN SLOVAKIA | 슬로바키아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주요 원재료인 알루미늄 잉곳(A356.2)을 도요타통상 등 소수 업체에 91.4% 의존하고 있어 원재료 매입처 집중도가 높다. 다만 판매단가가 알루미늄 잉곳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로 원가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어 수익성 변동 위험이 일부 완화된다.
고객사 협상력: 5대 매출처 비중이 약 64%로 고객 집중도가 높으며, 1~2차 협력사를 통한 간접 납품 비중(78%)이 커 최종 완성차·조선업체에 대한 직접 교섭력은 제한적이다. 다만 1996년부터 수출을 시작해 GM·NISSAN 등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와 장기간 신뢰를 구축했고, 현대자동차그룹 eM 플랫폼 공용부품 직접 수주 등으로 고객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