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2025년 기준 매입 구성, 합계 1,679억 원)
| 품목 | 용도 | 비중 | 주요 공급사 |
|---|---|---|---|
| 정백·중력 등 원재료 | 과자 기초재료 | 60.0% | 대한제당 등 |
| 필름·지상자 등 부재료 | 포장재료 | 21.9% | 한국포장 등 |
| 외주가공(부재료 원단) | 원단 가공 | 3.8% | 한국제지 등 |
| 수입초콜릿 등 수입품 | 과자 기초재료 | 13.1% | Barry Callebaut 등 |
| 저장품(기·잡자재) | 공장 소모품 | 1.2% | 행복나래 등 |
- 원재료 대부분(설탕류·초코류·유지류)을 수입에 의존 — 국제 곡물가·환율 변동에 민감.
주요 고객사
- 유통채널: 대형 할인점, CVS(편의점), 일반슈퍼·도매점·조합마트, 군납, 온라인.
- 유통영업본부(체인영업1·2부), 시판영업부(6개 지점·36개 영업소·20개 협력점), 해외사업부(수출 전담)를 통해 공급.
- 최종 소비자向 B2C 구조이며, 특정 대형 고객사 집중도는 공시되지 않음.
- 수출 비중 약 6%(2025년 285억 원) — 중국 등 해외시장.
협상력 분석
-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곡물·수입 초콜릿) 가격은 국제 시황·환율에 좌우되어 자체 협상력이 제한적. 대체 공급선 다변화로 리스크를 관리.
- 고객 협상력: 대형 할인점·CVS向 매출 의존도가 높아 유통업체 대비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열위. PB 브랜드 확산은 추가 압박 요인.
- 동일 그룹 내 협력: 크라운해태홀딩스의 SSC(업무위탁용역)를 통한 공동 구매·물류 효율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