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설 기초자재(레미콘·철근) 중심. 2025년 4분기 누계 기준 주요 원재료 매입 현황(VAT 제외).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매입처 중 진흥기업과 특수관계에 있는 업체는 없다.

품목용도매입액주요 매입처
철근건설기초자재190억와이케이스틸(주) 외
레미콘건설기초자재172억(주)삼표산업, 유진기업(주), (주)아주산업 외
  • 단가 추이(2025): 레미콘 91천원/㎥(수도권 25-24-150 기준), 철근 923천원/ton(고시단가 HD10).
  • 철근·레미콘 모두 제조사·대리점을 통해 복수 조달하는 구조로, 공급사 교체가 비교적 용이하나 단가는 원자재 시황에 연동.
  • 식별된 매입처(삼표산업·유진기업·아주산업·와이케이스틸)는 비상장 또는 별도 노드 미생성 상태로, 필요 시 Company stub 생성 검토(본 작업 범위 외).

주요 고객사

발주처 중심. 공공(관급)과 민간 발주가 혼재하며, 민간건축(매출 62%)이 가장 큰 비중.

고객 유형주요 발주처
민간건축재개발/재건축 조합, 민간 건축주, 도시정비사업 시행자 등
관급건축정부·지자체·공기업 (아파트·BTL·민자SOC·턴키 발주처)
관급토목정부·지자체·공기업 (도로·항만·철도·국토개발 SOC 발주처)
  • 토목·관급건축 발주처는 대부분 정부기관·공기업으로 별도 Company 노드 대상이 아니거나 공공기관 stub 후보(본 작업 범위에서는 생성하지 않음).
  • 민간건축은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조합·개별 도급으로 분산.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철근·레미콘 등 표준 건자재로 복수 조달이 가능해 공급사 협상력 보통. 단, 단가가 원자재(철스크랩 등) 시황에 연동되어 마진 변동 요인. 2026년 1분기 철근·레미콘 단가 인상 압력 전망.
  • 수요(발주) 측: 민간건축 비중이 가장 크나 분양·부동산 경기 민감도가 높고, 관급 부문은 발주처(정부·공기업)의 입찰·예산 정책 의존도가 높음. 전반적으로 발주처·시장 시황에 대한 의존도가 큰 구조.
  • 매출 집중도: 특정 단일 대형 고객보다 다수 프로젝트로 분산되어 있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