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문에 개별 매입처명은 공개되지 않고 지역별 매입 비중만 공시됨. 원재료는 ASS’Y PAD, ECU ASS’Y, IBJ/OBJ Sub ASS’Y, Base ASS’Y 등 자동차 제동·조향·현가장치 제조용 부품·소재. “주요 매입처와 특수관계는 없음”으로 명시.

품목공급 지역매입 비중비고
ASS’Y PAD·ECU ASS’Y 등 제동·조향·현가 부품한국51.1%개별 업체명 미공개
상동중국26.0%
상동미국12.9%
상동인도9.0%
상동기타24.5%(연결조정 -23.4% 반영 전 비중)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완성차 OEM(국내)현대자동차약 43%(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 합산)매출비중 10% 이상 공시 대상
완성차 OEM(국내)기아상동
부품 유통현대모비스상동국내 모듈업체 납품 경로 포함
완성차 OEM(북미)GM약 27%(GM 포함 북미거점 OEM 합산)HMC그룹+북미 OEM 합산 약 70%
완성차 OEM(북미)Ford북미 OEM 합산치에 포함미국법인 통해 납품
완성차 OEM(유럽)BMW, VW, Renault, Fiat, Volvo미공개유럽 고객 다변화 진행 중
완성차 OEM(중국)지리기차(Geely), Chery, Chana, SGM미공개중국 로컬 OEM향 J/V(지리기차) 포함
완성차 OEM(인도)TATA, 마힌드라(M&M)미공개인도 로컬 OEM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 매입처는 특수관계 없는 다수 지역 공급망으로 분산되어 있어(한국 51%·중국 26%·미국 13%·인도 9%)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됨(개별 업체명 미공개로 정확한 집중도는 미확인).

고객사 협상력: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HMC그룹) 매출 비중이 약 43%, GM 등 북미 OEM 포함 시 약 70%에 달해 소수 대형 완성차 OEM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매우 높음. 다만 유럽·중국 로컬·인도 로컬 OEM으로 고객 다변화를 전략적으로 추진 중이며, 완성차 업체 생산계획에 따라 수주총액이 결정되는 구조로 고객사 대비 협상력은 제한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