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2025년, 총 3,811.7억 원) 기준. 비산유국 특성상 기유·조유 등 주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다.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기유(Base Oil)SK엔무브 외높음매입의 49.7% (최대 원재료)
윤활기유(500N 외)에쓰오일 외높음매입의 20.9%
첨가제(부재료)일본 등 수입처중간매입의 24.8%, 수입 비중 높음
원료유(기술제휴 공급)ENEOS CORPORATION중간1986년 기술제휴·원료유 공급 계약
공드럼대진기업 외낮음매입의 1.4%

공급사명은 보고서의 “비고” 표기(S-OIL 외, SK㈜ 외, 일본 외, 대진기업 외)에 근거. SK㈜의 윤활기유 사업은 현재 SK엔무브가 영위하므로 SK엔무브로 노드화(추정 — 확인 필요).

주요 고객사

수출 비중이 매출의 약 58%(LOCAL수출 41% + 직수출 17%)로 높다. 제품별로 고객 유형이 구분된다.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전력·중전기기(전기절연유)한국전력공사 등전기절연유 4.1%1964년부터 절연유 납품
타이어·고무제품(고무배합유)국내 타이어 제조사고무배합유 19.1%1969년 국내 최초 개발·납품
글로벌 윤활유 브랜드(OEM)BP Castrol·TOTAL·LUK OIL윤활유 부문 일부선박용 윤활유 OEM 생산
자동차(팩토리필링)완성차·정비 채널윤활유 부문 일부자동차용 윤활유

고무배합유 수요처(타이어 제조사)는 보고서에 개별 사명이 명시되지 않아 stub 미생성. 단일 고객 10% 이상 매출처에 대한 명시적 공시는 본문에 없음.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높음. 윤활기유·조유 등 주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고, 국제유가·환율에 구입단가가 연동되어 원가 통제력이 제한적. 기유는 SK엔무브·에쓰오일 등 소수 국내 정유사와 수입처에 집중. 첨가제는 일본 등 수입 의존.

고객사 협상력: 중간. 제품군별로 고객이 분산(전력·타이어·자동차·선박)되어 단일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해외 경기 변동에 노출. OEM 계약은 글로벌 브랜드(BP·TOTAL 등)와의 관계에 의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