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SENSOR(이미지 센서) | 소니코리아 외 13개 | 높음 | 2025년 매입액 2,235억원 — 전체 원부자재 매입의 약 72% |
| LENS | Sunny Optics 외 8개 | 중간 | 2025년 매입액 628억원 |
| PCB | 뉴플렉스 외 8개 | 낮음 | 2025년 매입액 21억원 |
| IC | 동운아나텍 외 4개 | 낮음 | 2025년 매입액 26억원 |
| FILTER | 옵트론텍 외 5개 | 낮음 | 2025년 매입액 3억원 |
| VCM | Henan Hozel Electronics 외 1개 | 낮음 | 2025년 매입액 5억원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스마트폰 세트업체) | 삼성전자 | 99% | 스마트폰·태블릿 카메라 모듈 |
| B2B(기타) | 기타 | 1% | 개발 샘플·원부자재 매출 등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부자재 매입액의 약 72%가 이미지 센서(SENSOR) 단일 품목에 집중되며, 주요 공급사인 소니코리아 등 해외 대형 부품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나무가의 협상력은 상대적으로 낮음. 매입처 중 특수관계자는 없다고 명시(사업보고서 주1)되어 있으나, 종속회사(NAMUGA PHUTHO) 매입액의 90% 이상은 지배회사(나무가 국내법인)와의 특수관계자 거래.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99%가 삼성전자(주) 1개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사 협상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표준화된 시장가격이 존재하지 않고 Set maker(삼성전자)의 요구 사양·가격 정책에 따라 공급가격이 결정됨. 이러한 고객 편중은 나무가 사업의 가장 큰 구조적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