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옵트론텍(OPTRONTEC Inc.)은 1999년 5월 26일 ‘(주)해빛정보’로 설립되어 2005년 6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2009년 2월 동종업체인 ‘(주)옵트론-텍’을 흡수합병하며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하며, 대전사업장 및 중국(천진·동관), 베트남 등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한다.

Glass 및 Film 기반의 이미지센서용 필터(적외선차단필터 등), 광학렌즈 및 렌즈모듈, 광학 줌(폴디드 줌·가변조리개) 등을 제조·판매하며,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부품이 주력이나 CCTV·차량용(ADAS·자율주행) 카메라 등 전장용 광학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카메라폰용 적외선차단필터를 양산했고, 이후 블루필터·필름필터 등에서 세계 최초 양산 실적을 보유한 광학필터 시장 선도업체다.

2024년 5월 대표이사가 임지윤에서 최상호로 교체되었고, 같은 해 10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임지윤에서 최상호 회장의 특수관계법인인 CHOISANGHO, CORP.으로 변경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항목2024년2023년2022년
매출액2,180억 원2,330억 원1,995억 원
영업이익-44억 원101억 원-489억 원
당기순이익263억 원19억 원-788억 원

2024년 연결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으나 영업손익은 적자가 지속되고 있어, 이는 영업외 손익(투자·평가손익 등)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됨. 신용등급은 BB-(2024.04, 나이스디앤비 정기평가).

사업 부문

단일 사업군(광학부품) 내 제품군별 구분: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옵트론텍 밸류체인

경영진

  • 최상호 — 회장·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정대현 — 사장(사내이사), 사업총괄
  • 김민호 — 부사장(사내이사), 전략기획실장
  • 김준환, 김태우 — 사외이사
  • 정길영 — 감사

리스크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억 원 수준으로 미미하고, 연결 기준 영업손실(-44억 원)이 지속되어 본업 수익성이 취약함
  • 2024년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가 동시에 교체되어 지배구조 안정성이 이행기에 있음(CHOISANGHO, CORP./최상호 체제 1년 미만)
  • 별도 기준 매출의 약 72%가 상위 3개 고객(고객명 비공개)에 집중되어 고객 편중 리스크 존재
  • 상환전환우선주(RCPS) 존재로 상환청구 시 자금 부담 가능성(상환기간 2023.12.15~2026.12.13)
  • 신용등급 BB-(투기등급)로 재무 건전성 유의 필요
  •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등 상장적격성 관련 특이사항은 사업보고서상 확인되지 않음(2025.03.21 제출 기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