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333전기 361억 원 대비 약 -7.9%
영업이익-1.9전기 -59.3억 원 대비 적자폭 축소
순이익8.4전기 -268.3억 원 대비 흑자 전환
영업이익률-0.6%전기 -16.4% 대비 개선

주목할 변화

  • 2025년 3월 13일 이사회 결의로 회생절차 개시신청서를 부산회생법원에 제출, 5월 22일 회생절차 개시결정 및 관리인(서동훈) 선임. 이후 주주 측 즉시항고가 인용되어 2025년 12월 18일 회생절차 개시를 재신청하였고, 2026년 1월 26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다시 받음(회생계획안 제출기한 2026년 4월 15일).
  • 2025년 2월 10일 대표이사가 황재우에서 김중철로 교체. 2026년 1월 26일부터 김중철·김대연 공동관리인 체제.
  • 최대주주 및 경영진을 상대로 한 다수의 주주총회소집허가, 이사회결의무효확인,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등 경영권 분쟁성 소송이 다수 진행 중(2023~2026년).
  • 2026년 3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소수주주(황혜경 외 3명) 제안 이사 해임·선임 안건이 가결되었다고 주장되나, 회사 측은 의결권 진위 확인 미비를 이유로 적법성·효력을 다툴 예정이라고 공시.
  • 매출은 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손실 축소 및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전기 대규모 순손실 대비 개선).

사업 부문별 요약

  • 선박통신장비: GMDSS, AIS, SSB/VHF 송수신기 등. 매출 89억 원(26.8%), 전기 93억 원 대비 감소.
  • 항해장비: GPS플로터, 레이더, e-Nav 선박단말기 등. 매출 66억 원(19.9%), 전기 86억 원 대비 감소.
  • 방산장비: 함정·육상지휘소용 단파통신체계. 매출 116억 원(34.8%)로 전 부문 중 최대 비중, 전기 106억 원 대비 증가.
  • 기타장비: 어군탐지기, 자동조타장치, 통신공사, 안테나 등 상품 판매 포함. 매출 62억 원(18.5%).

가이던스 및 전망

  • 레저보트시장 대상 매출원 다변화 추진.
  • 한국형 e-Navigation 서비스 시행에 따른 디지털 항해·통신장비(디지털MF/HF송수신기, e-Nav 선박단말기) 신규 매출원 확대 추진.
  • 해외는 유럽·미국·일본 등 선진국 시장 중심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해외 대리점망 확충 계획.

리스크 요인

  • 회생절차 재개시(2026.1.26) 및 회생계획안 인가 여부에 따른 계속기업 불확실성.
  • 경영권을 둘러싼 소수주주와의 지속적 법적 분쟁(이사 해임/선임 소송, 가처분 신청 다수).
  • 최대주주 황원 및 특수관계인 지분 19.54%로 지배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경영권 분쟁에 취약.
  • 방산장비(단파통신체계) 매출 의존도 상승(34.8%)에 따른 국방 예산·수주 변동 리스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영이엔씨-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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