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영이엔씨(주)(SAMYUNG ENC Co., Ltd.)는 1978년 설립되어 1995년 법인전환, 2003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선박전자장비 전문 제조사이다. 본사와 생산시설은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으며, 선박통신장비(GMDSS, AIS 등), 항해장비(GPS플로터, 레이더 등), 방산장비(함정·육상지휘소용 단파통신체계), 기타장비(어로·조타장비)를 30여 기종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생산한다. 국내 130여개, 해외 60여개국 140여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A/S를 제공하며, 최근 3개년 평균 매출 비중은 선박통신장비 32%, 항해장비 28%, 방산장비 18%, 기타장비 22% 수준이다.
2025년 3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해 5월 개시결정을 받았으나, 주주 측 즉시항고가 인용되어 12월 재신청, 2026년 1월 다시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는 등 계속기업 불확실성과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기)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31기(2025) | 333 | -1.9 | 8.4 | -0.6% |
| 제30기(2024) | 361 | -59.3 | -268.3 | -16.4% |
| 제29기(2023) | 333 | -61.3(추정) | -162.2 | -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황원 | 16.93% | 최대주주(본인), 개인 |
| 노은아 | 1.92% | 최대주주 처 (특수관계인) |
| 황혜경 | 0.68% | 최대주주 자녀 (특수관계인) |
| 황재우 | 0.01% | 최대주주 자녀, 전 대표이사 (특수관계인) |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9.54%(2025.12.31 기준). 5% 이상 단독주주는 황원 1인이며, 소액주주 비중이 61.16%로 지배력이 낮아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음.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6년 1월 회생절차 재개시, 회생계획안 인가 여부에 따른 계속기업 불확실성
- 소수주주(황혜경 외)와의 이사 해임·선임을 둘러싼 다수의 소송·가처분 분쟁 지속(2023~2026)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19.54%로 낮아 경영권 안정성 취약
- 방산장비(단파통신체계) 매출 의존도 34.8%로 국방 예산·수주 변동에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