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9기(2025.10.01~2026.03.31), 반기(6개월) 결산법인.
| 항목 | 금액 | 전기(제8기) 대비 |
|---|---|---|
| 영업수익(매출) | 118.4억 원 | 12.19억 원 → 118.4억 원 (전기 12.19억 원 대비 -2.9%) |
| 영업이익 | 16.9억 원 | 전기 -25.1억 원(적자) → 흑자 전환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귀속) | -23.8억 원 (순손실) | 전기 -61.1억 원 대비 손실폭 축소 |
| 총포괄이익(지배기업 귀속) | 3.9억 원 | 전기 -102.5억 원 대비 흑자 전환 |
| 기본주당이익(EPS) | -60원 | 전기 -154원 |
| 자산총계 | 3,834억 원 | 전기 3,659억 원 |
| 부채총계 | 2,391억 원 | 전기 2,167억 원 (유동성 대체로 유동부채 급증) |
| 자본총계 | 1,443억 원 | 전기 1,493억 원 |
| 자본조달비율(순차입금/총자본) | 57.23% | 전기 54.16% |
※ 영업수익 단위는 “원” 기준 원문 수치(11,842,441,279원)를 억 원으로 환산. ※ 당사는 4월/10월 개시, 3월/9월 결산의 6개월 단위 결산법인(제9기 = 2025.10.01~2026.03.31).
주목할 변화
-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제8기(2025.04~2025.09) 영업손실 -25.1억 원에서 제9기 영업이익 16.9억 원으로 전환. 다만 영업외비용(파생상품 관련 금융원가 등)이 커 당기순손실은 지속.
- 차입금 구조 재조정: 비유동부채(장기차입금) 913억 원(제8기) → 0원(제9기)으로 전액 유동성 대체, 유동부채의 “유동성 기타 차입금”이 1,172억 원 → 2,124억 원으로 급증. 만기 도래 차입금의 차환·상환 대응이 향후 유동성 리스크 요인.
- 최대주주 변경 이력 지속: 국민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신탁) 지분이 2023년 이후 지속 확대되어 2026.03.31 기준 18.67%로 최대주주 지위 유지.
- 배당수익률: 보통주 현금배당수익률 5.21%(당기) — 리츠 특성상 안정적 배당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 부동산 임대업(단일 부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서 자회사 및 수익증권을 통해 미국 소재 물류센터 4개 자산(FedEx Indianapolis, FedEx Tampa, Amazon Houston, Academy Houston)에 간접 투자. 매출은 자회사 배당금수익 및 수익증권 분배금으로 구성되며, 직접 임대료 수취는 없음.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의 수치 가이던스는 공시되지 않음. 회사는 당해 사업연도 이익배당한도의 90% 이상 배당을 계획(부동산투자회사법 제28조 제3항).
- 국내 상장리츠 시장은 2025.09 기준 25개사, 총자산 19.02조 원 규모로 확대 추세.
리스크 요인
- 환율위험: 미국 자산 100% 노출로 원/달러 환율 변동 위험, 통화선도계약으로 부분 헤지 (SC은행·우리은행·키움증권, 합계 USD 6,776만 달러 매도선물환).
- 금리위험: 변동금리 차입금(LIBOR+1.60%) 이자율스왑으로 부분 헤지 (SC은행, 평가금액 14.3억 원).
- 차입금 만기 집중: 유동부채 내 단기 차입금 비중 급증(2,124억 원)으로 차환 리스크 상존.
- 당기순손실 지속: 파생상품 평가손익 변동성에 따라 순이익이 분기별로 큰 폭 변동.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미래에셋글로벌리츠-사업보고서-2026.03.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