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백만원→억원 환산)
| 항목 | 2025년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252,255 | +41.2% (178,707 → 252,255) |
| 영업이익 | 11,136 | △47.2% (21,102 → 11,136) |
| 당기순이익(연결) | 6,473 | △53.2% (13,819 → 6,473) |
| 지배지분 순이익 | 7,797 | △40.8% (13,173 → 7,797) |
| 영업이익률 | 4.4% | 전년 11.8% |
- 별도(대한항공 단독): 매출 165,019억 원, 영업이익 15,393억 원, 당기순이익 9,649억 원.
- 자산총계(연결) 50,406,072백만원(약 50.4조 원), 부채총계 38.95조 원, 자본총계 11.46조 원.
- 항공기 보유 165대, 국내 10개·해외 38개국 106개 도시 취항, 연간 승객 2,511만명·화물 154만톤 수송.
주목할 변화
- 아시아나항공 연결 편입 원년: 2024년 12월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가 금호건설㈜에서 ㈜대한항공으로 변경되며 자회사로 편입. 2025년은 아시아나·에어부산·에어서울이 연결에 본격 반영된 첫 회계연도로, 연결 매출이 전년 178,707억 → 252,255억 원으로 +41% 급증. 연결대상 종속회사 29개사(상장 5, 비상장 24).
- 영업이익 감소: 매출은 급증했으나 통합 비용·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매각(2025.08)·인건비(통합 격려금 등) 부담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거의 반토막.
- 신용등급 상향: 회사채 등급이 2025년 초 A-에서 2025년 5월 A로 상향(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3사 공통).
- 자본적 투자 확대: 별도 유형자산 18.9조 → 23.4조 원으로 증가(항공기 도입·통합 관련).
사업 부문별 요약
대한항공 단독(별도) 매출 비중 기준:
- 여객노선(국제): 매출 93,744억 원, 비중 56.8% — 최대 사업.
- 화물노선: 매출 44,093억 원, 비중 26.7% — 글로벌 항공화물 강자.
- 항공우주: 매출 7,796억 원, 비중 4.7% — 항공기 제조·정비(MRO)·군용기·위성체.
- 여객노선(국내): 매출 4,703억 원, 비중 2.9%.
- 종속 항공사: 진에어(LCC),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통합 진행).
가이던스 및 전망
-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OZ 통합추진 총괄임원 별도 선임) 진행 중 — 통합 LCC(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출범 추진.
- UAM(도심항공교통) K-UAM Grand Challenge 1단계 실증 완료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추진.
- 항공우주 부문 무인기(UAV)·민항기 부품·위성 사업 확대.
리스크 요인
- 통합 리스크: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PMI) 과정의 비용·조직 통합 불확실성, 화물기 사업 매각 등 구조조정.
- 유가·환율: 항공유가 별도 매입액만 약 29.2억 USD(GS칼텍스·Shell 등). 유가·원/달러 환율 변동에 손익 민감.
- 경기 민감성: 국제여객·항공화물 수요는 글로벌 경기·교역량에 직접 연동.
- 규제·경쟁: 항공운송업 인허가·노선 배분 규제, LCC 및 외국적 항공사와의 경쟁.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3490_대한항공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18001125, 2026-03-18 공시) - 대한항공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