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제여객 운송
제품 개요
대한항공 국제여객 운송은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국제선 항공 여객 운송 서비스로, 국내 대표 국적 FSC(대형항공사)의 핵심 사업이다. 2025년 말 기준 총 165대의 항공기로 국내 10개 도시와 해외 38개국 106개 도시에 취항한다. 국내 FSC 최초로 ‘프리미엄 이코노미(Premium Economy)’ 클래스를 도입했고, A350-900·B787-9/10·A321neo 등 차세대 기재를 순차 확충하며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SKYPASS)‘를 운영한다. 2025년 4월 고베 노선 신규 개설 등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 사업 부문 상세: 대한항공 여객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는 공항공사 자료(국내 출/도착, 환승객 제외) 기준 국제여객 수송점유율을 명시하고 있다. 대한항공 단독 점유율은 2025년 **17.7%**로 국내 항공사 중 1위이며, 자회사로 편입한 아시아나항공(11.7%)을 합산하면 약 29.4% 수준이다.
연도별 국제여객 수송점유율 (공항공사 자료, 국내 출/도착·환승객 제외)
| 연도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기타 국내 항공사 | 해외 항공사 |
|---|---|---|---|---|
| 2023년 | 17.0% | 11.7% | 38.8% | 32.5% |
| 2024년 | 17.0% | 12.2% | 38.2% | 32.6% |
| 2025년 | 17.7% | 11.7% | 37.4% | 33.2% |
대한항공 별도 매출 비중상 국제여객은 56.8%, 국내여객은 2.9%다.
주요 고객사
개인 여객(B2C)이 중심이며, 별도 명시된 개별 고객사는 없음(미확인).
경쟁 제품
| 제품/서비스 | 제조사 | 특징 |
|---|---|---|
| 국제여객 운송 | 아시아나항공 | 국내 2위 FSC, 2024.12 대한항공 자회사 편입 |
| LCC 국제선 |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 저비용항공사(대한항공 계열 포함) |
| 국제선 여객 | 해외 항공사 | 2025년 합산 점유율 33.2% |
시장 트렌드
IAT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항공여객 수송량(RPK)은 전년 대비 7.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2019년)의 107% 수준을 회복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10.9% 성장으로 전체 성장의 약 42%를 견인했다. 2026년에도 아시아-태평양 수요(+7.3%)를 바탕으로 4.9%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항공사 간 공급 경쟁 심화, 고환율, LCC의 공격적 시장 진입이 수익성 압박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