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매출액(연결): 1,022억 원 (2025, 제17기) — 전기(1,189억 원) 대비 -14.04%
- 영업이익(연결): 7.5억 원 (2025) — 전기 영업손실 -60.7억 원에서 흑자전환 (+112.39%)
- 당기순손실(연결): -24.5억 원 (2025) — 전기 -362.4억 원 대비 적자폭 축소(+93.23%)
- 별도 매출액: 494억 원 (2025) vs 514억 원 (2024)
- 별도 당기순손실: -0.8억 원 (2025) vs -267.8억 원 (2024)
- 자본금: 103.9억 원, 발행주식총수 103,937,890주 (2025.12.31 기준)
- 자기주식 보유비율: 10.20% (교환사채 교환대상 미교환분 포함)
- 아스콘 생산량: 936,053톤, 전국 시장점유율 4.96% (2025)
주목할 변화
- 영업이익 흑자전환: 2024년 영업손실 -60.7억 원 → 2025년 영업이익 +7.5억 원
- 2025.12.16 자기주식처분 결정 공시 및 2025.12.24 제20회 교환사채(교환대상 자기주식 5,061,350주) 발행
- 발행주식총수 증가: 97,043,373주(2024말) → 103,937,890주(2025말) — 전환사채·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증가
- 최대주주 박창호 지분 14.83%→14.74%로 소폭 희석(주식 수는 14,397,999→15,316,694주로 증가,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분 포함)
- 신용등급: 2025.06.27 한국기업평가 정기평가에서 B+→B로 하향
- 부문별 영업이익: 아스콘 부문 +899백만원(전년 -4,676백만원 대비 흑자전환), 건설 부문 +703백만원(전년 +291백만원)
사업 부문별 요약
- 아스콘 부문: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제조 및 판매, 부동산 개발·시행, 환경관련 플랜트설비. 매출 816억 원(2025), 영업이익 8.99억 원. 종속회사: 영종아스콘, 화신아스콘, 에스지이안성아스콘, 서경아스콘, 아이퍼스힐, (주)이지이앤엠, SGU유한책임회사
- 건설 부문: 에스지이건설산업(주)를 통한 포장공사. 매출 223억 원(2025), 영업이익 7.03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친환경 아스콘(에코스틸아스콘·에코아스콘·저탄소 중온아스콘) 상용화 확대를 통한 시장점유율 제고 추진
- VCM(자발적 탄소시장) 방법론·감축사업 등록 완료, 탄소 크레딧 확보 계획
- 국내 아스콘 산업은 전국 생산납품실적 기준 2025년 -6.0% 감소(18,863천톤) — 성숙·정체 시장
리스크 요인
- 아스콘은 제조 후 최대 120분 이내 타설 필요 → 반경 120분 내 지역 영업권, 장거리 납품·수출 불가로 내수 의존
- 원자재(아스팔트) 전량 수입 의존 — 국제유가 변동 리스크
- 관급수요 비중 80~90%로 공공 발주·정책에 민감
- 2025.06.27 신용등급 한국기업평가 기준 B로 하향(투기등급)
- 자기주식 관련 교환사채 발행으로 잠재적 지분 희석 가능성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G-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