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Ascon)은 제철소 부산물인 제강 슬래그를 천연골재 대신 사용해 강도·내구성·저소음 성능을 높인 SG(에스지이)의 친환경 아스콘 제품이다. 일반 아스콘 대비 포장 수명이 약 64개월로 일반 아스콘(약 30개월)의 2.2배이며, 국내 최초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관련 특허(제10-1837857호 등) 및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신기술,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943호) 지정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국내 최초 상용화 추진 단계로 별도 통계 미확인. 일본은 슬래그 도로포장재 사용 비중 35%(2019년 기준)로 SG는 이를 벤치마킹.
주요 고객사
- 관급 발주처(도로 유지보수 시장, 연간 약 1조 3천억 원 규모)
경쟁 제품
- 일반 아스콘, 순환골재 아스콘, 저탄소 중온 아스콘(SG 자체 개발)
시장 트렌드
탄소중립·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친환경 아스콘 수요 증가 예상. SG는 VCM(자발적 탄소시장) 방법론(KCS-M-25-002) 등록을 완료하고 탄소 크레딧 확보를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