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 전년 대비 |
|---|---|---|
| 매출 | 4,063 | -2.3% (4,160 → 4,063) |
| 영업이익 | 27.8 | -67.7% (85.9 → 27.8) |
| 순이익 | -218 | 적자 전환 (55.1 → -218) |
| 영업이익률 | 0.7% | -1.4%p |
- 자산총계: 2,752억 원 (전년 3,074억 원, -10.5%)
- 별도 기준: 매출 2,913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 순이익 -218억 원
- 내화물 사업부 평균가동률 73.7% (당진, 생산능력 126,000톤 / 생산실적 92,856톤)
- 내화물 국내 시장점유율 15.04% (2024년 기준)
- 신용등급 A- (한국평가데이터, 2025.04.21)
주목할 변화
- 순손실 전환: 2024년 흑자(55억 원)에서 2025년 -218억 원 순손실로 악화. 영업외 손상차손(분체사업부 23.4억 원, 조업정비부 26.0억 원)이 주요 원인.
- 건설 부문 부진: 일광이앤씨 매출이 2,092억 원→1,952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1.3억 원 → +3.2억 원).
- 최대주주 지분 확대: (주)후성의 지분이 2.60%에서 16.31%로 대폭 증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이 62.21%→75.90%로 상승.
- 배당 확대: 배당금 지급이 전년 15.9억 원에서 35.4억 원으로 증가.
사업 부문별 요약
- 내화물: 2025년 매출 2,111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 정형·부정형 내화물 제조·판매. 제철·제강이 주 수요처.
- 건설: 2025년 매출 1,952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자회사 일광이앤씨(공업로·산업로 설계·시공·정비, 주거·토목·플랜트·미군 시설).
가이던스 및 전망
- 신사업으로 스마트 내화물 시스템(SPS, Smart PP System) 추진 — 2024년 12월 매출 발생 시작, 2026년 SPS V3.0 개발 및 Sensor/Remote Control 적용 예정. 시장 규모 20~50억 원 추정.
- 내화물에 Big Data·Sensor·Automation·Robot 기술을 융합한 Total Solution 사업화 추진.
리스크 요인
- 제철·제강 등 전방 기간산업 경기 민감도
- 중국산 내화물의 가격·품질 경쟁 심화
- 유형자산 손상차손 추가 인식 가능성
- 건설 부문(일광이앤씨)의 수주 기반 실적 변동성
- 1년 초과 매출채권 손상(약 127억 원 전액 손상 인식)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10040_한국내화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19000796)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