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54기(2025.01.01~2025.12.31).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15,097 | +7.3% (14,070 → 15,097) |
| 영업이익 | 538 | 흑자전환 (-332 → 538) |
| 연결당기순이익 | 538 | 흑자전환 (-1,290 → 538) |
| 지배주주순이익 | 473 | 흑자전환 (-1,259 → 473) |
| 영업이익률 | 3.6% | 전년 -2.4% |
주목할 변화
- 흑자전환: 2023~2024년 2년 연속 영업적자(각 -321억, -332억)·순손실에서 2025년 영업이익 538억, 순이익 538억으로 흑자전환.
- 전자부품(PCB·FPCB) 부문이 매출의 92.9%(14,024억)를 차지하며 실적 회복을 견인.
- 반도체 패키징(시그네틱스) 부문은 AI 제품군·전장(자동차 전자) 분야로 고객 기반 확대.
- 인터플렉스 FPCB 생산능력 확대(2024년 1,025천㎡ → 2025년 1,311천㎡), 시그네틱스 메모리 패키징 생산능력 증가(782백만개 → 1,098백만개).
사업 부문별 요약
매출 비중(제54기 연결):
- 전자부품 부문 (PCB·FPCB 등): 14,024억 (92.9%) — 코리아써키트(경성 PCB), 테라닉스(특수 PCB), 인터플렉스(FPCB)
- 반도체 부문 (반도체 패키징): 1,030억 (6.8%) — 시그네틱스
- 기타(임대) 부문: 43억 (0.3%)
제품 세분: PCB 9,379억(62.1%), FPCB 4,645억(30.8%), 반도체 1,030억(6.8%).
가이던스 및 전망
- 메모리 시장에서 HBM 비중 확대·중국 메모리 업체 성장으로 공급망 변화 가능성. 장기 계약 활용 및 AI 제품군 공급 확대로 대응.
- 전장(자동차 전자) 분야 고객 기반 확장 추진.
- 보고서 제출일 현재 이사회·주총에서 결정된 신규사업은 없음.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주요 고객 3사(A·B·C)가 매출의 39.4% 차지(고객 B 19.2%, 고객 A 14.4%).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SET 메이커 의존.
- 전방산업 경기 민감도: 스마트폰·메모리 등 IT 수요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2023~2024 적자 경험).
- 중국 경쟁 심화: 중화권 동종업체의 공격적 가격 경쟁(특히 특수 PCB·FPCB).
- 신용등급: 이크레더블 기업신용평가 BB+(2025.04.21)로 전년 BBB+에서 하락.
- 환율·원자재(동박판·약품) 가격 변동.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7810_코리아써키트_2025.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