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영업수익23.0-20.9% (29.1억 → 23.0억)
영업이익-103.0적자 확대 (-97.9억 → -103.0억)
순이익-106.0적자 확대 (-99.1억 → -106.0억)
영업이익률적자-

주1) 원 단위 원본: 영업수익 2,299,122,477원, 영업이익 -10,300,409,988원, 당기순이익 -10,603,468,806원 (제11기, 2025년) 주2) 자산총계 412.5억 원, 부채총계 165.0억 원, 자본총계 247.5억 원 (2025.12.31 기준)

주목할 변화

  • 2025년 5월 23일 코스닥시장 상장(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 공모 규모 260억 원)
  • 2025년 11월 FDA(미국) 임상1상 IND 승인, 12월 MFDS(한국) 임상1상 IND 승인 — 첫 자체 파이프라인 ITC-6146RO(anti-B7-H3 ADC)가 2026년부터 임상1상 진입
  • 상장에 따른 유상증자·신주인수권 행사 등으로 자본금이 66.4억 원 → 75.0억 원으로 증가, 자본총계도 75.2억 원 → 247.5억 원으로 크게 확대
  • 2025년 7월 에이비엘바이오와의 플랫폼 기술 실시권 부여 계약 해지
  • 여전히 연구개발 단계 바이오기업으로 매출 대비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연구개발비 100.7억 원)

사업 부문별 요약

  • ADC 플랫폼 기술(OHPAS/PMT):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핵심 구성요소인 링커·약물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 2025년 기술이전수익 20.2억 원, 물질이전수익 1.3억 원
  • 자체 파이프라인: B7-H3 ADC(ITC-6146RO)가 선도 파이프라인으로 2025년말 한미 양국 임상1상 IND 승인 획득, HER3·5T4·DLL3·PSMA 등 후속 타겟 발굴 진행 중

가이던스 및 전망

경영진은 ITC-6146RO의 임상1상 진행 및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공동연구(RCA, 최대 5개 타겟) 등 파트너링 확대를 통해 기술이전 계약 규모를 키워나갈 계획. 자체 파이프라인은 비임상~임상1상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전략을 유지하며 임상2상 이후 자체 진행은 계획하지 않음.

리스크 요인

  • 연구개발 단계 바이오기업 특성상 지속적인 대규모 영업손실 및 결손금 누적(이익잉여금 -911억 원)
  • 기술이전 계약 성사 여부 및 시점에 따른 수익 변동성
  • 임상 개발 실패 리스크, 글로벌 경쟁 심화(Enhertu 등 경쟁 ADC 기술)
  •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계약 해지 사례처럼 파트너십 불확실성 존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인투셀-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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