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 | 전년 대비 |
|---|---|---|
| 매출 | 2,973 | -9.1% (3,270 → 2,973) |
| 영업이익 | -38 | 적자 전환 (138 → -38) |
| 순이익 | -142 | 손실 확대 (-19 → -142) |
| 매출총이익 | 256 | -42.4% (444 → 256) |
| 영업이익률 | -1.3% | - |
- 발행주식총수: 보통주 10,952,635주 (액면 5,000원), 자본금 547.6억 원
- 신용등급: BB+ (NICE디앤비, 2025-04-25 평가)
주목할 변화
- 적자 전환: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부문 영업이익이 2024년 54억에서 2025년 -1억으로, 조림부문은 -71억 적자로 악화. 연결 영업손실 -38억, 순손실 -142억 기록.
- 자기주식 전량 처분: 2025년 12월 30일 보유 자기주식 728,271주를 운영자금 확보·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KRX 종가 5% 할인 처분(이행금액 약 33억).
- 마루 신제품 출시: 하이브리드 강마루 DURA S 115, 프리미엄 원목마루 LARGO SOLE 240T4 출시(2025).
- 생산능력 축소: 합판 생산능력 115,798㎥(2024) → 74,265㎥(2025)로 감소.
- 정관 변경 예정: 2026.03.26 주총에서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변경(상법 개정 대응) 안건 상정 예정.
사업 부문별 요약
- 목재 부문 (매출 2,660억, 비중 85.9%, 영업이익 -1억): 합판·마루. 이건산업 본사·칠레 ELA. 합판 평균판매가 +4.0%, 마루 -1.9%.
- 조림 부문 (매출 91억, 비중 2.9%, 영업이익 -71억): 솔로몬 EPL·ERC의 원목·베니어. 원목 평균판매가 -16.8%, 베니어 생산 급감.
- 에너지 부문 (매출 346억, 비중 11.2%, 영업이익 28억): 이건에너지의 열병합 증기·전기. 우드칩 연료 사용. 유일하게 흑자 유지.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가이던스는 미공시. 친환경 건축자재 제품 개발·품질 향상을 통한 매출 증대를 판매전략으로 제시.
- 마루 프리미엄 라인업(LARGO, SERA Flex, DURA) 강화 지속.
리스크 요인
- 건설·주택 경기 침체에 따른 합판·마루 수요 위축.
- 베니어·마루대판 등 주원재료의 수입 의존 및 환율 변동.
- 동남아·중국산 저가 합판과의 경쟁.
- 다수 차입·지급보증에 따른 재무 부담, BB+ 신용등급.
- 칠레·솔로몬 해외법인의 정치·환율·물류 리스크.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8250_이건산업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18001636)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