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이건산업 연결 매출의 약 86%를 차지하는 핵심 부문이다. 거푸집용 합판을 비롯해 건축 내·외장용 자재에 사용되는 합판과 마루(고급합판 위 원목을 합친 원목·천연마루, 고강도 필름을 합친 강마루)를 생산·판매한다. 국내 인천 본사 공장과 칠레법인 Eagon Lautaro S.A.(ELA, 합판·베니어)가 담당한다.
1998년 국내 최초로 합판마루 KS인증을 획득했고, 마루 제품군은 프리미엄 원목마루 LARGO, 천연마루, 강마루 SERA Flex·DURA·GRIN 라인으로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부문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660 | -1 | -0.04% | 85.9% |
| 2024 | 2,937 | 54 | 1.8% | 84.2% |
| 2023 | 2,859 | - | - | 82.7% |
- 합판 평균판매가: 2024년 -0.9%, 2025년 +4.0%
- 마루 평균판매가: 2024년 +6.4%, 2025년 -1.9%
- 합판 생산능력: 74,265㎥(국내, 2025), 칠레 180,000㎥. 마루 6,613천㎡.
- 가동률(2025): 합판 86%, 마루 88%.
주요 제품·서비스
- 합판 (거푸집용·건축용)
- 마루 (원목마루 LARGO, 천연마루, 강마루 SERA Flex / DURA S 115 / GRIN)
- 베니어 (칠레 ELA)
경쟁 현황
국내 건설용 합판 시장은 이건산업, SUN&L((구)선창산업), 성창기업이 과점해 왔으나, 동남아·중국산 저가 합판 유입으로 시장이 수출에서 내수 중심으로 축소되었다. 마루 부문은 친환경 건축자재 선호 추세와 아파트 기본사양 채택에 힘입어 성장했다.
KPI
- 부문 영업이익률(2025 -0.04%, 건설경기 침체로 손익분기 수준)
- 합판·마루 생산능력 및 가동률
- 합판/마루 평균판매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