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개별기준, 단위: 억 원)

항목금액전년 대비
매출681.1+8%
영업이익(손실)(88.0)적자전환 (전기 6.1)
순이익69.4+541%
영업이익률-12.92%전기 0.97%

※ 순이익 급증은 영업외수익 180.7억 원(전기 2.3억 원, +7,888%) 반영에 의한 것으로, 특별 이익(비경상) 요인으로 추정됨.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9.6억 원으로 영업이익 적자와 궤를 같이함.

주목할 변화

  • 매출액은 681.1억 원으로 전년(633.4억 원) 대비 8% 증가했으나, 매출원가율 상승(94.3%)으로 매출총이익이 67% 급감(117.6억→39.0억 원)
  • 판매관리비 13% 증가(112.1억→127.0억 원)까지 겹치며 영업이익이 전년 흑자(6.1억 원)에서 88.0억 원 적자로 전환
  • 영업외수익 180.7억 원 대규모 발생으로 세전이익 86.3억 원, 당기순이익 69.4억 원(+541%) 기록 — 영업손익과 괴리가 큼
  • 2025년 8월 서울사무소를 서울 송파구 오금로 178로 이전
  • 2025년 4월 재난안전등급 SH1 등급 획득
  • 유동부채 37% 증가(217.5억→297.9억 원), 비유동부채는 93% 감소(102.1억→6.9억 원) — 차입 구조 단기화

사업 부문별 요약

  • 수배전반: 고압배전반(Maxi HV) 40.5%, 저압배전반(Maxi LV) 16.7%, MCC/분전반 외 17.4%, 기타(예비품 등) 25.5%로 구성. 단일 사업부문(수배전반 및 전력기기 제조·판매)이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 차지.

가이던스 및 전망

  • 전력 인프라 노후화 교체 수요, 신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설비 수요,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급증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
  • 2025년 6월 출범한 정부의 RE100·에너지믹스 정책, 태양광·해상풍력 벨트 조성 등 정책 기조를 기회 요인으로 언급
  • 2025년은 국내 발주 시장 위축과 원가 상승 압력으로 업계 전반 수익성 개선이 어려운 한 해였다고 자평

리스크 요인

  • 매출원가율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영업이익률 -12.92%)로 본업 수익성 저하
  • 영업활동현금흐름 마이너스(-39.6억 원) 지속 시 유동성 부담 가능
  • 다품종·소량생산 구조로 원가 관리 어려움, 대형 프로젝트 수주 의존도
  • 관수시장(한국전력공사·국가철도공단 등 공공발주) 비중이 높아 정부 예산·발주 정책에 실적 민감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서전기전-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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