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수배전반(Switchgear)은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공급된 특고압 전기를 각종 설비의 정격에 맞게 변환·감시·제어·보호하는 전력기자재로, 발전소·변전소·상업/주거용 건물·공장·철도·공항·항만 등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시설에 설치된다. 서전기전은 고압배전반(Maxi HV), 저압배전반(Maxi LV), 전동기제어반(MCC), 분전반을 제조·납품하며, 고부가 제품군으로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내진배전반(진도 8.3급), IoT 기반 스마트 수배전반을 개발·공급한다. 고객 사양에 맞춘 주문제작형 다품종·소량생산이 특징이며, 관수시장(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발전 6개 자회사, 조달청, 국방부, 한국도로공사, LH 등)과 민수시장(민간 건설·제조업 설비투자)에 공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개별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 | 681.1 | (88.0) | -12.92% | 100% |
| 2024년 | 633.4 | 6.1 | 0.97% | 100% |
품목별 매출 구성(2025년 기준): 고압배전반 40.5%(275.5억 원), 저압배전반 16.7%(113.5억 원), MCC/분전반 외 17.4%(118.5억 원), 기타(예비품 등) 25.5%(173.6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고압배전반(Maxi HV), 저압배전반(Maxi LV)
- 전동기제어반(MCC), 분전반
- 가스절연개폐장치(GIS) — 한국전력공사·국가철도공단 납품
- 내진배전반(진도 8.3급), IoT 스마트 수배전반
- 통신중계장치(VME-CU) — 한국철도공사 납품(2023년 시스템사업본부 신설)
경쟁 현황
대기업(엘에스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과 중소기업(광명전기, 선도전기, KD파워, 인텍전기전자, 베스텍), 글로벌기업(ABB, Siemens, GE, Schneider Electric)이 경쟁한다. 서전기전은 1988년 창립 이래 축적한 업력·기술력, 특허·인증(NEP, 성능인증, 녹색인증) 기반의 관수시장 경쟁력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다만 2025년 생산가동률은 65.61%로 전년(94.56%) 대비 크게 하락했다.
KPI
- 생산능력 7,200면, 2025년 생산실적 4,724면(가동률 65.61%, 전년 94.56%)
- 원재료 매입액 476.2억 원(전년 367.3억 원, +30%) — 매출원가 상승의 주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