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전기전은 1988년 창립되어 2014년 12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제34기(2025년 기준) 중소기업(벤처기업 해당)으로, 경기도 이천 본사 및 서울사무소(서울 송파구 오금로 178, 2025.08 이전)를 두고 있다.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MCC), 분전반 등 전력계통 배전설비를 주력으로 제조·납품하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내진배전반, IoT 스마트 수배전반 등 고부가 제품군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왔다. 관수시장(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발전 자회사, 조달청, 도로공사 등 공공발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 시스템사업본부를 신설해 철도통신 시스템 사업(한국철도공사 VME-CU 납품)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대표이사는 이상권.
재무 하이라이트
(개별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년(제34기) | 681.1 | (88.0) | 69.4 | -12.92% |
| 2024년(제33기) | 633.4 | 6.1 | 10.8 | 0.97% |
| 2023년(제32기) | 432.7 | (37.4) | (37.4) | -8.64% |
※ 2025년 순이익 69.4억 원은 영업외수익 180.7억 원(비경상 요인 추정)의 대규모 반영 결과이며, 영업손익 기준으로는 적자전환.
사업 부문
- 서전기전 수배전반 — 사실상 단일 사업부문(고압·저압배전반, MCC/분전반, 예비품 등), 매출 100%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홍춘근 | 43.74% | 최대주주 본인(회장, 1988년 창립자) |
| 이상권 | 0.01% | 발행회사 임원(대표이사) |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매출원가율 급등(94.3%)에 따른 매출총이익 급감(-67%)으로 영업이익 적자전환(-88.0억 원)
- 영업활동현금흐름 마이너스(-39.6억 원) 지속 시 유동성 부담
- 다품종·소량생산·수주산업 특성상 대형 프로젝트 수주 여부에 실적 변동성 큼
- 관수시장(공공발주) 의존도가 높아 정부 예산·SOC 투자 정책에 민감
- 순이익이 비경상적 영업외수익에 크게 의존해 이익의 질(質) 저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