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139,299 | +0.7% |
| 영업이익 | 9,571 | +5.0%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소유지분) | 7,595 | +0.3% |
| 영업이익률 | 6.9% | +0.3%p |
별도(개별) 기준: 매출 54,646억 원(+0.3%), 영업이익 5,204억 원(+2.6%), 당기순이익 4,752억 원(전년 11,319억 원 대비 대폭 감소 — 전년 특별이익 기저효과).
주목할 변화
- 대표이사 교체: 2025년 3월 19일 정기주총에서 황성우 대표이사·구형준 사내이사가 사임하고, 이준희(신임 대표이사)·이호준 사내이사가 신규 선임됨.
- AI 사업 강화: AI 인프라(GPUaaS), AI 플랫폼(FabriX), AI 솔루션(Brity Copilot) 등 AI 풀스택 역량을 결집한 AX 센터 출범.
- 2025년 12월, 국내 기업 최초로 OpenAI 리셀러 파트너 계약 체결.
- IT서비스 부문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0.5%p 상승하고,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낮은 물류 부문의 매출 비중이 감소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개선(6.6%→6.9%).
- 물류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0.5% 소폭 감소(7조 4,268억→7조 3,864억 원).
사업 부문별 요약
- IT서비스 (매출 비중 47.0%, 매출 6조 5,435억 원, 영업이익 8,271억 원, 영업이익률 12.6%): 클라우드(CSP/MSP/SaaS)·SI·ITO로 구성.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15.3% 성장(2조 3,235억→2조 6,802억 원)하며 성장을 견인.
- 물류 (매출 비중 53.0%, 매출 7조 3,864억 원, 영업이익 1,300억 원, 영업이익률 1.8%): Cello/Cello Square 플랫폼 기반 글로벌 종합 물류 서비스. 삼성전자 및 삼성 관계사가 주요 고객.
가이던스 및 전망
- 클라우드·생성형 AI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지속 확대 계획.
- 글로벌 개발센터(인도·베트남·중국) 및 원격근무 방식 활용한 효율화 지속.
- Cello Square 기반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50여개국으로 확대.
리스크 요인
- 매출의 약 70%가 삼성전자 및 그 종속회사향 관계사 거래에 의존 — 계열 매출 집중 리스크.
- 물류 부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1.8%)로 전사 수익성에 하방 압력.
- 환율·글로벌 물류 시황 변동에 따른 물류 부문 실적 변동성.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성에스디에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