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물류 부문은 자체 개발한 물류 통합관리 플랫폼 Cello와 디지털 포워딩 플랫폼 Cello Square를 통해 국제운송·내륙운송·물류센터 운영·프로젝트 물류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36개국, 약 330개 사이트, 약 6,300명의 물류 전문가, 약 5,700개의 물류 파트너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25위 수준의 물류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ello Square는 2021년 한국을 시작으로 현재 5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 관계사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71,710 | 1,382 | 1.9% | 54.0% |
| 2024 | 74,268 | 1,386 | 1.9% | 53.7% |
| 2025 | 73,864 | 1,300 | 1.8% | 53.0% |
주요 제품·서비스
- Cello Square — 디지털 포워딩 플랫폼
경쟁 현황
글로벌 종합물류(3PL) 시장에서 DHL, Kuehne+Nagel 등 글로벌 포워더와 경쟁. IT 역량 기반 디지털 포워딩(Cello Square)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며 하이테크 물류 기업 지향.
KPI
- 물류 매출: 7조 3,864억 원(전년 대비 -0.5%)
- 물류 영업이익률: 1.8%(IT서비스 대비 낮은 수익성)
- Cello Square 서비스 제공국: 50여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