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16.0 | +22.3% |
| 영업이익 | -22.8 | 적자 확대 |
| 순이익(지배지분) | -68.8 | 적자 확대(전년 -51.3억 원) |
| 영업이익률 | -19.6% | - |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전년 대비 22.3% 증가(94.9억→116.0억 원)했으나 영업손실·순손실 폭은 확대. 2025년 신규로 전시(<장 미셸 바스키아>) 매출 19.6억 원이 발생하며 매출 구성이 다변화됨.
- 대표이사가 최윤희 단독대표 → 문양권·최윤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2025년 3월).
- 인도네시아 감독 Joko Anwar의 제작사 Come and See Pictures와 2년 독점 슬레이트 계약 체결(2025년 8월), 공동제작·해외세일즈 확대.
- 스튜디오N과 업무협약(MOU) 체결(2026년 2월) — 동남아 3개국(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현지화 콘텐츠 공동제작.
- 2025년 한국 극장가는 전체 매출 1조 470억 원(-12.4%), 관객 수 1억 609만 명(-13.8%)으로 업황 위축. 한국영화 매출 39.4% 급감, 외국영화 점유율 60%로 역전.
사업 부문별 요약
- 투자배급업: 매출 68.6억 원(59.13%). <리바운드>, <아마존 활명수>, <세계의 주인> 등 투자배급, 해외세일즈·디지털유통 대행 사업 확대.
- 콘텐츠사업: 매출 6.5억 원(5.58%). 영화·드라마·영상콘텐츠 기획제작 및 판권. 전년 대비 대폭 축소(드라마 제작매출 소멸).
- 기타사업: 매출 40.9억 원(35.29%) — 사옥 임대 19.5억 원, 전시(<장 미셸 바스키아>) 19.6억 원, 기타 1.8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2026년 4월 <리바운드> 3주년 기념 재개봉, 이용재 감독 <수능, 출제의 비밀> 개봉 예정.
- 2026년 하반기 <콘크리트 유토피아> 후속작, 엄태화 감독 신작 크랭크인 예정. 봉준호·김성훈 감독과 신작 제작 계획.
(2026년 4월 인도네시아 개봉) 공동제작·해외세일즈 진행 중. - 생성형 AI를 기획·프리비주얼 단계부터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확대 계획.
리스크 요인
- 3개년 연속 연결 영업손실·순손실.
- 영화 흥행 성과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큰 산업 구조.
- 2025년 국내 극장 산업 매출·관객 수 동반 감소, 팬데믹 제외 2012년 이후 첫 ‘천만 영화’ 부재.
- 해외(동남아) 사업 확대에 따른 환율·현지 파트너십 리스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바른손이앤에이-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