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법적·상업적 명칭은 ‘주식회사 바른손이앤에이’(영문: Barunson Entertainment & Arts Corp., 약칭 ‘바른손이앤에이’/‘Barunson E&A’). 1996년 12월 20일 설립, 1999년 8월 11일 코스닥시장 상장. 대표이사 최윤희·문양권(각자대표). 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130, 3층(한남동).

영화·드라마·영상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회사에서 출발해 영화 투자배급까지 사업을 다각화한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기생충>을 제작한 회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리바운드>, <아마존 활명수>, <세계의 주인> 등 투자배급 사업과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세일즈·공동제작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계열사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및 그 자회사와는 장편영화·드라마·스토리 콘텐츠에 최소 300억 원 규모의 메인/부분투자 계약을 체결 중(당기말 실투자액 75억 원).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1개사(비상장). 관계기업으로 (주)바른손(지분 29.92%)을 보유.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손실)당기순이익(손실, 지배지분)
2023 (제27기)23,670-4,824-13,328
2024 (제28기)9,489-266-5,132
2025 (제29기)11,604-2,276-6,881
  • 2025년 매출은 투자배급업 59.13%(6,861백만 원), 영상콘텐츠 제작·판권 5.58%(648백만 원), 사옥 임대 16.80%(1,950백만 원), 전시(<장 미셸 바스키아>) 16.91%(1,962백만 원), 기타 1.58%(183백만 원)로 구성.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 중이며, 2023년 대비 매출 규모는 축소(방송콘텐츠·드라마 제작매출 감소 영향).
  • 자본금 37,219,838천 원(보통주, 변동 없음).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문양권25.53%최대주주, 사내이사(이사회 의장)
바른손1.78%관계사
박진홍0.46%관계사 임원
소액주주67.10%16,013명(전체 주주의 99.96%)

밸류체인

→ 바른손이앤에이 밸류체인

경영진

  • 문양권 — 사내이사(이사회 의장), 최대주주, 겸) (주)바른손 사내이사
  • 최윤희 — 대표이사(사내이사)
  • 박지선 — CFO(사내이사)

리스크

  • 3개년 연속 연결 영업손실·순손실 지속(2025년 영업손실 22.8억 원, 순손실 68.9억 원)
  • 영화·콘텐츠 산업 특성상 개별 작품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큼
  • 2025년 국내 극장가 전체 매출 12.4% 감소, 관객 수 13.8% 감소 등 업황 위축(한국영화 매출 39.4% 급감, 외국영화 점유율 역전)
  • 해외(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사업 확대에 따른 환율·현지 파트너십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