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판권·연출·인적자원 | 감독·작가·배우 등 창작 인력 | 높음 | 표준화된 매입 유형이 없어 작품별 개별 계약 |
| 공동제작·해외 IP | Come and See Pictures(Joko Anwar 제작사, 인도네시아) | 중간 | 2025년 8월 2년 독점 슬레이트 계약 체결 |
| 콘텐츠 IP 소싱 | 스튜디오N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계열) | 중간 | 2026년 2월 동남아 현지화 공동제작 MOU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투자·공동제작 파트너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및 자회사 | - | 장편영화·드라마·스토리 콘텐츠에 최소 300억 원 메인/부분투자 계약(당기말 실투자 75억 원) |
| 극장·플랫폼 | 국내외 극장 체인, OTT 플랫폼 | 투자배급업 매출의 대부분(59.13%) | 관람료 수입에서 영화발전기금·극장배부액 차감 후 매출 인식 |
| 해외 배급사 | 각국 로컬 배급사(베트남·대만·홍콩·중국 등) | 해외(수출) 매출 24.5억 원(2025년) | <아마존 활명수>·<안녕, 할부지> 등 해외 박스오피스 상위권 |
| 사옥 임차인 | 외부 임차업체 | 기타사업 매출 중 임대매출(16.80%) | 계열사 사무공간 제외 부분 임대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콘텐츠 산업 특성상 표준화된 원재료가 없고 감독·작가·배우 등 인적 창작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톱급 창작자 확보 경쟁이 치열해 공급자(창작자)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
고객사 협상력: 극장·플랫폼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개별 작품 흥행 성과에 따라 매출이 크게 좌우됨. 계열 관계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투자 계약은 안정적 수익원으로 작용하나, 절대 규모는 아직 작음(누적 실투자 75억 원/약정 3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