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개별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39기(2025) | 제38기(2024) | 제37기(2023) |
|---|---|---|---|
| 매출액 | 2,300,096 | 2,356,657 | 2,610,137 |
| 영업이익 | 9,639 | 1,721 | 8,223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5,193 | -286,870 | -30,128 |
| 당기순이익 | -2,443 | -305,369 | -35,369 |
| 자산총계 | 1,790,867 | 1,888,589 | 2,370,681 |
| 부채총계 | 847,931 | 960,995 | 1,120,891 |
| 자본총계 | 942,935 | 927,595 | 1,249,790 |
| EPS(원) | -106 | -13,199 | -1,529 |
- 점포 수: 296개(오프라인 직영), 물류센터 11개 (2025년말 기준)
- 최대주주: 롯데쇼핑 65.25% (15,403,274주)
- 대표이사: 남창희
주목할 변화
-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전환 유지(2024년 17.2억원 → 2025년 96.4억원, +460%)하였으나 매출액은 3개년 연속 감소(2.61조원→2.36조원→2.30조원).
- 당기순손실 폭은 전년 대비 크게 축소(-3,054억원 → -24억원). 2024년의 대규모 순손실은 무형자산(영업권 등) 손상차손 영향으로 추정(무형자산 850,702→590,640→589,217백만원으로 급감).
- 2025년 4월 신규 PB 브랜드 ‘PLUX’ 론칭, 5월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 출시 등 신사업 확대.
- 2025년 하반기 롯데지주 대표이사 교체와 맞물려 최대주주(롯데쇼핑)의 대표이사도 여러 차례 변경(2025.11~12월 사이 김사무엘상현·정준호·강성현 사임 후 김원재 선임).
- 시장점유율(2024년 기준, 4사 비교): 삼성전자판매 40.8%, 롯데하이마트 27.7%(2022년 32.7%→지속 하락), 하이프라자 25.4%, 전자랜드 6.1%.
- 신용등급: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2025년 기준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사업부문(전자제품전문점)으로만 구성. 상품 매출 2,265,074백만원(98.5%), 기타(서비스·임대) 매출 35,022백만원(1.5%).
가이던스 및 전망
- 2025년 2분기부터 가구·인테리어 대리점 내 가전 위탁판매 방식 도입, Total House Care 매장 확대 계획.
- 2025-2026년 지점 신설/이전 및 전산 투자 총 40,294백만원 계획(향후투자액 35,193백만원 잔여).
리스크 요인
- 국내 전자제품 시장 성숙기 진입에 따른 정체,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 심화.
- 시장점유율 3개년 연속 하락 추세(32.7%→29.1%→27.7%).
- 부동산 경기·계절적 요인(폭염·한파)에 따른 매출 변동성.
- 이자율스왑 등 파생상품 활용 중이나 금리 변동 리스크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