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당사의 핵심이자 사실상 유일한 사업 부문으로, 기초화장품·색조화장품 등 700여 종류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종합 화장품 판매업이다. 자체 생산설비 없이 화장품 제조업체(최대주주 한국화장품제조 등)로부터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한다. 판매경로는 브랜드샵(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 운영, 매출 비중 81.0%), H&B사업부(방문판매, 13.6%), 기타(5.4%)로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화장품 매출 | 내수 | 수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16기) | 850 | 555 | 295 | 99.99% |
| 2024년(제15기) | 928 | 628 | 300 | 99.96% |
| 2023년(제14기) | 787 | 551 | 236 | 99.97% |
- 2025년 연결 영업이익 5.3억 원(영업이익률 0.6%), 전년 37.1억 원(4.0%) 대비 급감.
- 대표 상표 「산심」,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제주 생생 알로에 수딩 젤」 등.
주요 제품·서비스
- 기초화장품(세안·보습 등)
- 색조화장품(컨실러 등 메이크업)
- 생활용품(비누·칫솔·세제)·건강식품(다류·건강기능식품) — 부수 판매 품목
경쟁 현황
국내 화장품 판매·유통 시장은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이 과반 이상을 점유하는 가운데, 당사는 중소형 브랜드샵·방문판매 중심으로 경쟁한다. ODM/OEM 확산과 온라인·멀티브랜드숍 확대로 업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KPI
- 매출총이익률 약 49.3%(2025년 연결 기준).
- 판매채널 비중: 브랜드샵 81.0%, H&B 13.6%, 기타 5.4%.
- 3개년(2023~2025) 연속 무배당.
Citations
- 한국화장품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 제품·판매경로), III. 재무(매출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