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주
사업 내용
맥주사업은 하이트진로의 두 번째 핵심 부문이다. 청정라거 테라(2019년 출시)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로 자리잡아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약 57억병을 판매했다. 켈리(2023년 4월 출시)는 주질· 원료·공법·패키지에서 차별화를 내세운 신규 라거로,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약 7.6억병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알코올 라인 ‘하이트제로0.00’·‘하이트 논알콜릭 0.7%’ 등 무/비알코올 시장에도 대응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외부거래 매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외부매출 | 비중 | 영업손익(소계 기준) |
|---|---|---|---|
| 2025년 | 7,581 | 30.3% | 86 |
(2024·2023년 부문별 분해는 본 요약에 미반영 — 사업보고서 영업부문 주석 참조)
- 맥주 부문 영업손익 약 86억 원으로, 매출 규모(7,581억) 대비 마진이 낮음. 마케팅·경쟁 비용 부담 추정.
주요 제품·서비스
- 테라(청정라거), 켈리(Kelly)
- 무/비알코올: 하이트제로0.00(포멜로향 포함), 하이트 논알콜릭 0.7%
경쟁 현황
국내 맥주 시장은 오비맥주(카스), 롯데칠성음료(클라우드·크러시) 등과 경쟁하는 과점 구조다. 수입맥주·수제맥주 및 하이볼 등 RTD 대체재 확산으로 경쟁 강도가 높다. 테라·켈리 듀얼 브랜드 전략으로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나, 마케팅 비용 부담이 수익성 제약 요인.
KPI
- 매출 비중 30.3%(외부거래 기준)
- 테라 누적 57억병, 켈리 누적 7.6억병(2025.4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