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민간건축
사업 내용
재개발/재건축, 오피스텔, 주상복합, 아파트 등 민간 발주 건축·주택 도급공사를 수행하는 부문이다. 진흥기업 3개 매출 부문 중 비중이 가장 크며(2025년 매출의 약 62%), 모기업 효성중공업과 공유하는 통합 주택 브랜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주택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진흥 더블파크’ 브랜드로 주택시장에 진출한 이력이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별도 영업부문 손익 기준)
| 연도 | 매출 (시공실적) | 매출총이익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3,551 | 219 | 61.6% |
| 2024 | 5,496 | - | 75.7% |
| 2023 | 5,171 | - | 68.1% |
- 2025년 민간건축 시공실적은 전년(5,496억) 대비 약 35% 감소. 부동산·분양시장 침체 영향.
- 2025년 부문 매출총이익률 약 6.2%(219억/3,551억).
주요 제품·서비스
-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 도급공사 (브랜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 재개발/재건축·도시정비(재생) 사업
경쟁 현황
- 국내 민간 주택건축은 진입장벽이 낮아 업체 수가 많고 경쟁이 치열하며, 부동산 경기·PF 시황에 민감.
- 진흥기업은 시공능력평가(토건) 도급순위 44위(2025)의 중견 건설사로, 대형 건설사 대비 브랜드·자금력 열위.
KPI
- 부문 매출 비중 61.6%(2025), 매출총이익률 6.2%.
- 공사계약 잔액(민간건축): 기말 약 2조 6,851억(천원 기준), 당기 도급증가 약 7,757억으로 수주잔고는 증가.
Citations
- 진흥기업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및 서비스(매출실적), 영업부문별 손익, 공사계약 잔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