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해외사업부문
사업 내용
원료의약품(API)·중간체 수출 및 해외 사업을 담당한다. 2025년 연결 매출 3,866억 원(전체의 17.7%)으로 전년 대비 +26.1% 성장했다. 핵심 종속회사 ㈜유한화학(지분 100%)이 정밀화학 원료를 생산하며, 에이즈 치료제 원료(FTC 등)와 C형간염 바이러스 치료제 원료가 성장을 견인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
| 2025년 | 3,866 | 17.7% |
| 2024년 | 3,065 | 14.8% |
| 2023년 | 2,419 | 13.0% |
3개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으로 부문 비중 확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확대·신규 시장 개척이 성장 동력.
주요 제품·서비스
- 에이즈 치료제 중간체·원료, C형간염 치료제 원료, 항생제 원료 등 원료의약품 수출.
- 유한화학 매출 2,897억(부문 내, 내부거래 조정 전). FDA DMF 등 국제인증 기반 선진국 시장 진출.
경쟁 현황
중국·인도 저가 원료의약품 난립으로 가격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유한양행은 가격경쟁을 지양하고 FDA DMF 등 국제인증 취득을 통한 미국·유럽 선진국 시장 진출로 차별화한다.
KPI
- 매출 비중 17.7%, 전년비 +26.1%(3대 부문 중 최고 성장률).
- 완제의약품 글로벌 진출 가속 및 거래선 다변화가 향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