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레이저티닙은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표적 폐암치료제 후보물질로, 오스코텍이 개발하여 2015년 7월 29일 유한양행에 수익배분방식으로 기술이전했다. 유한양행은 이를 다시 얀센바이오테크(Janssen Biotech)에 재기술이전했으며, 임상 3상 완료 후 FDA 승인을 받아 국내외에서 ‘렉라자(Leclaza)‘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유한양행 | 미확인(국내 3세대 EGFR-TKI 계열 주요 제품) | 2025 |
주요 고객사
- 유한양행 — 국내외 판매 및 얀센과의 병용임상 주도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타그리소(Osimertinib) | 아스트라제네카 | 동일 계열(3세대 EGFR-TKI) 글로벌 경쟁제품 |
시장 트렌드
오스코텍은 2025년 레이저티닙 관련 해외 마일스톤(USD 12,750,000, 약 128억 원)과 로열티(75억 원, 전년 대비 +185.7%)를 수령했다. 얀센과의 병용임상은 임상 3상 완료 및 국내외 판매 단계, 유한양행 단독임상도 임상 3상 완료 및 국내 판매 단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