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국내영업
사업 내용
영진약품의 국내영업 부문은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국내 의약품 제조·판매를 담당한다. 만성질환· 호흡기계·항생제 중심 포트폴리오로 2025년 국내매출(로컬수출·OEM 포함) 2,315억 원을 기록, 전체 매출의 91.1%를 차지하는 주력 부문이다. 향후 경구제 자사 품목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만성질환· 호흡기계열 제품 중심의 영업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기준)
| 연도 | 국내매출 | 전사 매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제64기) | 2,315 | 2,543 | 91.1% |
| 2024(제63기) | 2,245 | 2,520 | 89.1% |
- 2025년 국내매출은 전년 대비 약 71억 원(3.2%) 성장. 만성질환·호흡기계 제품 중심 판매 확대 기여.
- 부문별 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음(전사 영업이익 34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약효군별 2025년 매출(내수 기준):
- 항생제 (크라모넥스·세파클러·세프타지딤 등) — 509억 원(20%)
- 정맥·경장영양 (하모닐란액 등) — 413억 원(16%) | 하모닐란 단일 판매 382억 원
- 순환기계 (코디핀·크레아진·오파스트 등) — 368억 원(14%)
- 정신신경계 (로도핀·하이셉트·콜리날 등) — 223억 원(9%)
- 해열진통소염제 (데노간주·펠프스 등) — 171억 원(7%)
- 소화기계 (라베뉴·판프라졸 등) — 157억 원(6%)
- 호흡기계 (파이브로·콜민에이·코디프로 등) — 132억 원(5%)
경쟁 현황
국내 제약 시장은 다수 중견·대형 제약사가 경쟁하는 구조이며, 영진약품은 전문의약품 중심의 중견 제약사로 포지셔닝한다. 동일 KOSPI 제약 peer로 삼일제약 등이 있다. 정부 약가정책(약가재평가·실거래가 약가인하)이 매출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KPI
- 국내매출 성장률 +3.2%(2025)
- 전사 매출 비중 91.1%(2025, 2024년 89.1%에서 상승)
- 남양공장 정제 가동률 60.9%(일반제), 분말주사제 198.6%(세파제, 공칭능력 초과)
Citations
- 영진약품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지역별 매출, 제품별 매출)
- 영진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