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세파계 항생제는 영진약품의 핵심 자체 생산 제품군으로, 세프카펜·세프디토렌· 세프타지딤 등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 계열 항생제의 원료의약품(API)·완제 및 분말주사제를 포함한다. 전주공장에서 합성원료(API)를, 남양공장에서 세파계 분말주사제 완제를 생산하며, 2025년 남양공장 항생주사제동 증축을 준공해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글로벌영업 부문의 수출 주력 품목으로 주력 시장은 일본이며 CMO(위탁생산)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국내영업에서도 항생제(크라모넥스·세파클러· 세프타지딤 등)가 2025년 내수 매출 509억 원(약효군별 비중 20%)으로 단일 약효군 중 최대를 차지한다.
시장 점유율
| 항목 | 수치 | 비고 |
|---|---|---|
| 2025년 국내 항생제 약효군 매출 | 509억 원 | 영진약품 내수 약효군 비중 20%(최대) |
| 2025년 해외매출(세파계 수출) | 227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8.9%, 일본 약 83% |
| 국내·해외 시장 점유율 | 미확인 | 본문 미명시 |
| 남양공장 세파 분말주사제 가동률 | 198.6% | 공칭능력 초과 가동(수출 수요 대응) |
구체적 시장 점유율(국내·일본)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
주요 고객사
- 일본 등 해외 제약사·거래처(세파계 원료·완제·주사제 수출, CMO 위탁생산)
- 국내 병원·의원 처방 채널 및 의약품 도매 유통망(전문의약품)
경쟁 제품
- 글로벌 제약·원료 기업의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원료·완제
- 국내외 제약사의 타 항생제 제품군
시장 트렌드
- 항생제 수출은 일본 시장 의존도가 높아(해외매출의 약 83%) 거래처 환경 변화에 민감
- 세파계 원료(7-MAC, Ceftriaxone 등)를 중국·일본 수입에 의존해 환율·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
- 항생주사제 생산능력 증설(2025년 남양공장 항생주사제동 준공) 및 CMO 사업 확대 추진
Citations
- 영진약품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제품별·지역별 매출, 생산설비)
- 영진약품 글로벌영업 — 세파계 수출·일본 비중·가동률
- 영진약품 국내영업 — 항생제 약효군 매출
- 영진약품
- 국내·해외 시장 점유율 구체 수치는 미확인(본문 미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