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종속회사 Auto World(KOLAO Developing) Co., Ltd.를 중심으로 완성차(CBU) 신차 수입·유통,
SKD/CKD 방식의 자체 조립 신차 제조·판매(‘DAEHAN’ 브랜드), 오토바이 조립·판매(‘KOLAO’ 브랜드)를
영위한다. 현대차·기아차와 라오스 내 독점 판매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중국 장안자동차·
지리자동차 딜러십을 신규 취득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베트남에서는 자체 브랜드 ‘테라코(TERACO)‘로
중경량 상용트럭·미니트럭·미니밴을 판매하고, 미얀마에서는 현대차 SKD 생산·판매(시장점유율 2위),
캄보디아에서는 FOTON·지리자동차 딜러십을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구분
비율(2025년)
자동차 상품매출(완성차 수입·유통)
5.50%
자동차 제품매출(CKD/SKD 조립)
90.62%
오토바이
0.54%
주요 제품·서비스
신차: 현대 KONA(EV)·IONIQ6(EV)·ACCENT·STARIA·H-100·PALISADE 등, 기아 SORENTO·SELTOS·CARNIVAL·EV6 등
자체 브랜드: DAEHAN(라오스 CKD 트럭), TERACO(베트남 상용트럭), KOLAO(오토바이)
중국 브랜드: 장안자동차, 지리자동차(2025년 신규), FOTON(캄보디아)
경쟁 현황
라오스: 트럭 부문 약 65%, 승용 부문 약 45% 점유율(2025년 추정)로 선두. 일본차(토요타 등)는 직영점만 보유, 판매망 규모에서 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