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브이엠씨홀딩스
사업 개요
엘브이엠씨홀딩스(LVMC Holdings, 舊 코라오홀딩스)는 2009년 6월 16일 라오스 사업자회사 Auto World(KOLAO Developing) Co., Ltd.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케이만 제도에서 설립된 역외지주회사다. 2010년 11월 30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으며, 본점은 케이만 제도, 태국 방콕에 대표사무소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이창엽·변성현 각자대표 체제.
실질적인 사업활동은 대부분 종속회사 Auto World(KOLAO Developing) Co., Ltd.(라오스)에서 발생하며, 이는 제17기(2025년) 연결 매출액의 61.7%, 자산총액의 78.08%를 차지한다. 라오스에서 CBU(완성차) 신차 판매, SKD/CKD 신차 제조·판매, 부품 판매 및 A/S를 영위하고, 베트남(자체 브랜드 ‘테라코’ 상용차), 미얀마(현대차 SKD 생산·판매), 캄보디아(FOTON·지리자동차 딜러십)로 사업을 확장했다. 자회사이자 관계회사인 KR모터스(KOSPI 000040, 이륜차 제조)의 최대주주(지분율 50.65%)이기도 하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원화 환산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17기) | 2024년(16기) | 2023년(15기) |
|---|---|---|---|
| 매출액 | 392,999 | 285,831 | 241,979 |
| 영업이익(손실) | 38,549 | 18,577 | -12,760 |
| 당기순이익(손실) | 14,655 | 4,233 | -41,403 |
| 자산총계 | 719,326 | 738,762 | 651,840 |
| 자본총계 | 522,795 | 470,955 | 418,289 |
USD 기준(원본 표시통화, 참고)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USD) | 276,327,740 | 209,556,790 | 185,366,083 |
| 영업이익(USD) | 27,104,978 | 13,619,988 | -9,774,564 |
| 당기순이익(USD) | 10,304,278 | 3,103,367 | -31,716,353 |
2025년 매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 개선(USD 기준 매출 +31.9%, 영업이익 +99.0%, 순이익 +232.1%). 2023년은 대규모 순손실 시현.
사업 부문
- 엘브이엠씨홀딩스 자동차·오토바이 유통 — 라오스 중심 CBU/CKD/SKD 신차 판매(매출 비중 약 96.1%)
- S — 자동차·오토바이 부품 및 사후서비스(매출 비중 약 2.8%)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오세영 | 25.95% | 개인(최대주주, 회장) |
| Gen to Gen Holdings Co., Ltd | 20.49% | 법인(특수관계자, 2025년 8월 인도차이나뱅크 지분 인수) |
| 오경화 | 0.33% | 개인(특수관계인) |
| 노성석 | 0.12% | 개인(특수관계인, KR모터스 대표이사 겸임) |
| 이창엽 | 0.02% | 개인(특수관계인, 당사 대표이사) |
| 김선발 | 0.06% | 개인(특수관계인) |
| 소액주주 | 53.04% | 19,467명 |
밸류체인
- 엘브이엠씨홀딩스 밸류체인 — 현대차·기아차 등 완성차/부품 공급, 라오스·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 딜러망 고객
경영진
- 이창엽 — 대표이사(사내이사), CEO
- 변성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CEO
- 김선발 — 사내이사, 미얀마법인 경영(2026.03.31 임기만료 퇴임)
- 윤재두 — 사외이사
- 한인구 — 사외이사(2026.03.31 임기만료 퇴임)
- 박준현 — 감사
- 노성석
리스크
- 라오스·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 등 신흥시장 집중에 따른 정치·경제적 불안정 리스크(미얀마 쿠데타 사례)
- CKD 핵심부품(엔진·트랜스미션 등) 공급망이 소수 업체에 집중 — 공급 차질 리스크
- 매출·비용 대부분 미국 달러 표시로 인한 환율 변동 노출
- 전환사채 내재파생상품 등 파생상품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
- 자회사 KR모터스의 계속기업 불확실성에 따른 자금보충약정 등 지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