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24년 신설된 신사업 부문으로, 기존 세라믹 소재 분쇄·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AI2O3, ZrO2, TiO2, Y2O3, WO3, H3BO3, Co(OH)2)를 생산한다. 2025년 2월 생산·판매를 개시했으며, 다년간 중국에 의존해오던 양극재 첨가제의 비중국산 원료 국산화에 성공했다. 습식·건식 분쇄 기술을 활용해 입자 크기를 1um 수준까지 미세화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역량을 보유. 2025년 하반기 주요 고객사 Audit 추가 통과로 제품 다변화 성공(지르코니아 2025.02, 산화알루미나·산화코발트 2025.11 Audit 완료). 2025년 7월 수산화코발트 유해화학물질 제조업 허가권을 취득했고, Umicore N.V.와 원재료 공급·가공 MOU(2025.10.22) 체결.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 - | - | - | - |
| 2025 | 12.8 | - | - | 4% |
| 2026(예상) | - | - | - | 22%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주요 고객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업체(“L사” 등 국내 Top-tier 양극재 업체). 데이터센터·전기차·ESS·로봇 시장 확대에 따라 양극재 첨가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 미국 IRA·EU CRMA 규제로 인한 탈중국화 흐름이 국산화에 성공한 쎄노텍에 유리하게 작용.
KPI
2026년 전사 매출 비중 22%로 확대 목표(2025년 4% 대비 대폭 성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