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쎄노텍(CENOTEC Co., Ltd.)은 1999년 (주)세라믹연구개발로 설립되어 2001년 상호를 쎄노텍으로 변경하였고, 2016년 미래에셋제4호기업인수목적㈜와 합병하여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11기, 본점: 경남 함안군). 국내 최초로 세라믹 비드 양산화에 성공한 이후 20년 이상 소재 가공·제조업을 영위해온 고부가가치 복합 소재 전문기업으로, 국내 유일하게 소재의 습식·건식 분쇄 기술 및 생산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세라믹 비드·플럭스·분체 사업에 더해 2024년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부문을 신설, 1년 만에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업체의 벤더사로 채택되어 2025년 상반기 양산을 개시하며 양극재 첨가제(지르코니아, 산화알루미나, 산화코발트 등)의 비중국산 국산화에 성공했다. 대표이사는 이승호·이주성 각자대표 체제.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311 | -11 | -54 | -3.4% |
| 2024 | 315 | 10 | -25 | 3.0% |
| 2025 | 356 | 32 | 13 | 8.9%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앤에프마블홀딩스 | 42.0% | 최대주주(법인) |
| 조범래 | 9.7% | 5% 이상 주주(개인) |
밸류체인
→ 쎄노텍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핵심 원재료(수산화지르코늄, 지르콘 등)의 해외(중국 등)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리스크 존재. 탈중국화 트렌드가 기회이자 원재료 조달 리스크로 동시에 작용.
- 원재료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성.
- 소액주주 비중 44.7%(8,759명)로 유통주식 분산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