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는 지르코니아(ZrO2), 산화알루미나(Al2O3), 산화코발트(Co(OH)2계) 등 양극활물질의 열적·구조적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세라믹 소재다. 대부분 중국에서 가공되어 왔으나, 쎄노텍이 2025년 상반기 비중국산 원료 기반 국산화에 성공, 습식·건식 분쇄 기술을 통해 입자 크기를 1um 수준까지 미세화하는 국내 유일 가공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쎄노텍 | 미확인(신규 진입, 국내 비중국산 국산화 성공) | 2025 |
주요 고객사
-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업체(“L사” 등 국내 Top-tier 양극재 업체)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중국산 양극재 첨가제 | 중국 업체 | 기존 시장 대다수 점유, 미국 IRA·EU CRMA 규제로 탈중국 수요 발생 |
시장 트렌드
데이터센터·전기차·ESS·로봇 시장 확대에 따라 양극재 첨가제 수요 급성장 전망. 미국 IRA, EU CRMA 규제에 따른 탈중국화 흐름이 비중국산 가공 역량을 갖춘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 Mid Nickel 제품 라인 개발에 따라 첨가제 입자 크기가 기존 4~6um에서 1um 수준으로 미세화 요구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