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경피약물전달(TDDS) 기술인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연구개발·제조·판매. 매출유형은 크게 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과 자사브랜드 ACROPASS로 구분되며, 코스메틱·OTC(일반의약품) 패치가 현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중장기적으로 전문의약품(Rx) 패치, 백신 패치로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비고 |
|---|---|---|---|
| 제19기(2024) | 182.7 | 90.95% | ODM 97.0 + ACROPASS 85.7 |
| 제20기(2025) | 172.5 | 88.37% | ODM 93.5 + ACROPASS 79.0 |
수출 비중(마이크로니들 소계): 제20기 27.05%, 제19기 39.65%로 내수 비중 확대.
주요 제품·서비스
- ACROPASS — 자사브랜드 미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 ODM 마이크로니들 패치(코스메틱·OTC 의약품, 미국·일본 고객사 중심)
- 파이프라인: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 패치 DF19001(임상1상 완료),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 패치 DW-1022(임상1상 완료), 알츠하이머 치료 패치(보령제약 공동개발), 골다공증 치료 패치, B형간염·소아마비 백신 패치(Serum Institute 공동연구)
경쟁 현황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대량생산 기술을 보유한 업체가 제한적이며, 라파스는 자체 DEN(Droplet Extension) 공법으로 90% 이상 수율의 양산 체제를 갖췄다고 밝히고 있다.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와의 ODM 계약이 매출의 큰 축이며, 미국·일본 고객사 의존도가 높다.
KPI
- 생산가동률(별도, 코스메틱): 제20기 64.01%, 제19기 59.78%, 제18기 31.01%
- 생산가동률(별도, OTC 의약품): 제20기 5.47%로 저조 — 초기 상업화 단계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제20기 8.6%(연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