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NEW의 영화부문은 2008년 설립 이후 핵심 사업으로, 영화 투자·제작·배급 및 상영 후 부가판권 유통까지 아우른다. 콘텐츠전략기획본부 산하 투자제작팀이 시나리오 선정·투자 기획·제작관리를 담당하며, 유통전략기획본부가 배급·마케팅을 담당한다. 부가판권 유통은 종속회사 (주)콘텐츠판다가 전담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영화 매출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수출(해외 판권) | 7,351 (10.79%) | 4,105 (14.95%) | 6,567 (14.50%) |
| 내수(영화관 상영 등) | 58,676 (86.10%) | 20,906 (76.12%) | 36,154 (79.80%) |
| 소계 | 66,027 (96.88%) | 25,011 (91.06%) | 42,721 (94.30%) |
2025년 <좀비딸>(관객 563만명, 수출계약 15.2억원), <하이파이브>(189만명), <검은 수녀들>(167만명, 2025년 1월 개봉)이 주요 실적 견인.
주요 제품·서비스
- 극장 투자·배급: NEW의 영화 상품 참조
- 해외 판권 유통: 종속회사 콘텐츠판다를 통한 글로벌 세일즈
경쟁 현황
2025년 한국영화 배급사 관객 점유율 1위(23.4%), 전체 영화 기준 4위(10.7%). 경쟁사: [CJ ENM](/companies/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바이포엠, 플러스엠, 디즈니, 워너, UPI 등.
KPI
- 2025년 상영 편수: 17.5편(전체 기준)
- 2025년 관객 수: 1,133만명(전체 영화 기준, 전년 대비 +117.88%)
- 관객 점유율: 10.7%(전체), 23.4%(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