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사업 개요
(주)쇼박스(SHOWBOX Corp.)는 1999년 6월 (주)미디어플렉스로 설립되어 메가박스 영화관 운영과 쇼박스 브랜드의 영화 투자·배급 사업을 병행하다가, 2007년 메가박스 매각 이후 영화 투자·배급·제작 기획에 역량을 집중해온 회사다. 2006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이후 오리온홀딩스 산하 오리온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어 현재 KOSPI(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2015년 6월 사명을 쇼박스로 변경했으며, 2020년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계기로 드라마 제작 시장에 진출해 영화·드라마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미디어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논현동)에 있으며,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종속회사 SHOWBOX Inc.(베이징)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구분 | 2025년(제27기) | 2024년(제26기) | 2023년(제25기) |
|---|---|---|---|
| 매출액 | 62,748 | 93,118 | 40,170 |
| 영업이익(손실) | -11,651 | 24,524 | -28,295 |
| 당기순이익(손실) | -15,048 | 27,428 | -30,300 |
| 자산총계 | 132,897 | 154,047 | 132,070 |
| 자본총계 | 107,450 | 132,197 | 104,921 |
2025년 매출은 드라마 <마녀>(채널A·넷플릭스) 흥행에 힘입어 드라마 매출 비중이 70.5%로 급증했으나, 영화 부문 부진으로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2.6% 감소했고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쇼박스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흥행 양극화 심화로 개봉작별 실적 변동성이 크고, 2025년 한국영화 시장 매출·관객수 모두 급감.
- 외화(USD·CNY) 자산 환율변동 위험, 매출채권 손상 위험.
- 부채비율 23.68%(전년 16.53%)로 상승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