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약칭 NEW, 영문 Next Entertainment World Co., Ltd.)는 2008년 영화 투자·배급을 주 사업으로 설립된 콘텐츠 미디어그룹이다. 영화 부문을 중심으로 드라마·음악 등 7개 사업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2014년 12월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점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9길 5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김우택이다.

2025년(제18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681억 5,000만원으로 영화 매출이 96.88%(660억 2,700만원)를 차지한다. 주요 종속회사인 (주)스튜디오앤뉴는 방송프로그램 제작·배급을, (주)콘텐츠판다는 글로벌 판권 유통을, (주)뮤직앤뉴는 음악 사업을 담당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제18기)2024년(제17기)2023년(제16기)
매출액142,653113,245129,148
영업이익(손실)2,654(18,957)(5,583)
당기순이익(손실)524(24,072)(17,506)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제18기)2024년(제17기)2023년(제16기)
매출액68,15027,46545,303
영업이익(손실)5,359(11,921)2,181
당기순이익(손실)2,552(14,635)(4,897)

2025년은 메인 투자작 <좀비딸>의 흥행(관객 563만명, 한국영화 흥행 1위)에 힘입어 연결·별도 모두 전년 대비 흑자전환하였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김우택 — 36.5% (최대주주, 대표이사)
  • HAUCE Media(Hong Kong)Investment limited — 6.40%

밸류체인

→ NEW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환율(해외 배급계약 미화 결제) 및 금리 변동 리스크 — 별도 파생상품 헤지 미실시.
  • 영화 흥행 실패 시 투자·제작 손실 위험이 실적 변동성의 핵심 요인.
  • 금융기관 차입금 관련 대표이사(김우택)로부터 180억원 지급보증 제공받는 구조 — 지배주주 개인 신용 의존 리스크.
  • 지속적 사모전환사채 발행(2025년에만 195억원)에 따른 잠재적 지분 희석 가능성.

Citations